시청자들이 몇번 듣고 " 이 정도면 나도 창작해서 시참해도 되겠는데?" 하고 대충 창작 후 참여하는거 같음

그냥 돌비의 문학페스티벌 인거지

점점 이렇게 막나가다가 또라이 한명이 실컷 썰 풀고 마지막에

"사실 다 구란데 ㅋㅋ ㅅㄱ" 하고 끊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