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존나 이상하게 보는데 구마사제 정식으로 있는 카톨릭에서도 저정도임
다른덴 더함
그나마 영적인걸 인정하는 종교에서도 저런데 일반인 끼리 그런얘기하면 완전 미친놈으로 보는거지
또라이라고 정신과 가보라고 그러고 당연한 그런반응 나올수 밖에 없음
종교에서 역할을 제대로 못하니깐 무당들이 틈새를 노려서 판을 치는거야 등처먹고
무당이 지금 역대 최고로 젤 많고 사회 전반에 침투해있다 많아도 너무 많음
사회가 존나 병들었고 미래예측이 아주 힘들고 불안하다는 반증임 자살율도 존나 높고
이게 과연 정상적인 사회일까?
카톨릭엑소시스트는 그냥 외국무당이라고 보면 됨 우리나라는 원래가 무당이야
일반인들이 어이구 무당님 신령님 하며 물고빨아도 상관없는데, 정치인 공무원 학자 같은 집단이 무속에 빠지면 나라 망한다. 국회에서 무당 모셔놓고 굿판 벌이면서 법만들고 군대에서 뭐 하나 작전할때 점부터 치는 개병신꼴은 못보지
그만큼 지가 믿는 종교에 대해 배우고 공부를 하는 새끼들이 없다는거지 지가 믿는 종교가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줄도 모르니
그리스드교가 애초에 유대인 민족신앙인 유대교에서 파생된건데, 칼춤추면서 딸랑이 흔들드는 무속신앙가진 우리나라에 전파됬으니 그런 혼종들이 나타나는거지 ㅋㅋ
삼혼칠백은 무슨나라 개념이노?
성경에도 예수가 사람한테 들린 귀신을 쫒아내서 돼지로 옮기고 호수에 빠뜨려서 죽인 내용이 있음 근데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대다수는 성경을 모르고 지 좆대로 생각하는 패션 종교인들 ㅈㄴ 많아서 귀신얘기를 인정을 안함ㅋㅋㅋㅋ
옛말에 무당과 광대가 판치면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가 있음
옛날이 인구비율상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