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약 3년 전.. 조직 행동대장으로 있던 지인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고 숙소 생활을 시작했다.. 저녁에 숙소에 도착해
선배들과 식사 후 설겆이를 하고 빨래를하고 청소 등 허드렛
일은 막내들의 몫이었다 나와 동기인 애는 딱 한명 있었다
다음날 아침 7시에 제일 먼저 일어났다 햇빛이 강했던터라
커튼을 내리고 이불을 정리하던 때였다..
그때.. 옆에있던 우람한 체격의 형님이 위협적으로 말을했다..
"마 일로와봐라 가까이 오라고 야이 씨발놈아 퍽" 주먹으로
내 빰을 때리며 말을 이어갔다
"니 임마 환기 안시키나? 좁은 방안에 3명이서 자는데 환기는
기본 아이가? 어제 성환이가 안가르치드나?" 하며 발로
내 배를 사정없이 밟았다.. 순간 숨이막혀 죽을 시늉을하자
그때 멈췄다.. 당장 그만두고 싶었고 그 선배에게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칠성x 내에서 짬이 오래된 사람이라 절대 함부로
건들수가 없었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그 선배의 괴롭힘은
커져갔다..
제의를 받고 숙소 생활을 시작했다.. 저녁에 숙소에 도착해
선배들과 식사 후 설겆이를 하고 빨래를하고 청소 등 허드렛
일은 막내들의 몫이었다 나와 동기인 애는 딱 한명 있었다
다음날 아침 7시에 제일 먼저 일어났다 햇빛이 강했던터라
커튼을 내리고 이불을 정리하던 때였다..
그때.. 옆에있던 우람한 체격의 형님이 위협적으로 말을했다..
"마 일로와봐라 가까이 오라고 야이 씨발놈아 퍽" 주먹으로
내 빰을 때리며 말을 이어갔다
"니 임마 환기 안시키나? 좁은 방안에 3명이서 자는데 환기는
기본 아이가? 어제 성환이가 안가르치드나?" 하며 발로
내 배를 사정없이 밟았다.. 순간 숨이막혀 죽을 시늉을하자
그때 멈췄다.. 당장 그만두고 싶었고 그 선배에게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칠성x 내에서 짬이 오래된 사람이라 절대 함부로
건들수가 없었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그 선배의 괴롭힘은
커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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