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x의 조직생활 7일차 쯤 겪은 일이다..
나와 내 동기인 애와 선배 3명이 차에 타고 운영하는 오락실
에 출근하러 가던 길이었다.. 선배들이 물었다
"마 느그 둘중에 운전 잘하는놈 누고?"
내 동기가 먼저 손을 들며 대답했다
"예 형님 접니다 베스트 드라이법니다 형님"
"이새끼 므라하노 마 누가 니 베스트 드라이버인가 물어봤나"
"아.. 아닙니다 형님 제가 말 실수했습니다"
"씨발놈이 빨리 운전이나 해라 물으면 묻는말에만 대답해라
알았나?"
그렇게 내 동기가 차 운전을 했고 후진하는 순간 "쾅"
차 뒷부분이 주차장 기둥을 들이 받았다 그러자 선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했다
"야이 씨발놈아 느그 둘다 내리봐라 이새끼들이 느그 정신
못차리나" 동기때문에 나도 같이 얻어 맞았다..
내리자마자 엎드린채로 엄청 두드려 맞던 중 내 동기가
어제 밤에 먹은 술때매 똥이마렵다고 화장실을 보내달라고
했다.. 그러자 선배가...
"마 조직생활이 장난이가? 선배들이 교육하고 있는데 어딜
갈라카노 진짜 임마 이거 안되겠네"
선배가 내 동기의 아랫배를 발로 차는 순간이었다..
뿌지직 뿌지지직 뿌.....
내 동기는 바지에 설사를 지렸고 주차장 바닥은 똥으러
흥건해졌다 나와 선배들은 코를 막고 주차장을 뛰쳐나갔다
이후 내 동기는 그자리에서 팬티와 바지를 버리고 차에 있던
긴 타월로 하반신을 가리고 집까지 도망친 후 조직과의
연락이 두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