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이 프론트가서 컴플레인비슷하게걸었음

그러자 프론트에서는 두번이나  이러니까 좀 짜증났나봄 그래서

당신이 부주의했을수있으니 고객님이 문제대로 잠근건지 확인도하세요 이럼

물론 쌤이 술마시고 문안잠근걸수있다고 생각도 들어서 오늘은

동영상찍을라고가져온 캠깔설치해놓고 문잠갔음 영화제목생각안나는데

그거같이함 이러다별일없으면 다행이고 뭔가잡히면 바로 증거영상보여주고 탈출결심함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문확인하고 캠겨봄

문은 정상적으로 잠겨있었는데 캠보고 바로짐쌈

ㄹㅇ 무서운게 쌤이 안자고있었을수도있었는데 3시쯤 문이 스르륵 열리더니

얼굴은 잘안보이고 키는 160쯤되는사람이 슬글슬금들어와서

쌤 물건은쌩까고 쌤 신체사이즈 10분정도 확인하고돌아감

다행히 캠은 못본거같았는데 여튼 바로캠들고 짐싸고 프론트달려갔음

4탄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