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다챙겨들고 프론트달려간쌤은 영상보여주면서 이거보라고 남은일정 다 환불해달라고 요청했는데
ㅈ같은 똥남아새1끼들 절대 환불못해준다고 딱 잡아뗐음 그당시 쌤이
영어를 잘하는편이아니셔서(수학쌤임 지금은 잘한단뜻아님)
말도제대로 안통하고 현장결제도아니고 아고다였나 거기통해서 예약한거라서 그쪽하고 얘기하란말만함 쌤이 몇시간 억울하다고
호소했는데 씨1발년들이 말도잘안통하니까 거의 개무시하고 모른척함
이러다보니 당장 어디갈데가없던 쌤은 할수없이 그럼 남은 일정
그대로 자고가겠다고함 첨엔 그것도 퇴실처리해서 안된다고 버티다가
쌤이 아예 드러누워서 결국 알겠다고하고 다시 자기방으로감
문제는 10일을 더 여기서 자야되는데 버틸수있냐는거임
일단쌤이 급한데로 그지역 한인사이트 어학원카페같은데
다 뒤져서 자기 사연올렸는데 그지역이 교육의도시라서
생각보다 꽤많은 어학연수온 또래분들이 궁금하단식으로 연락옴
다음편에쓰겠음
이제부터 메인썰임
ㅈ같은 똥남아새1끼들 절대 환불못해준다고 딱 잡아뗐음 그당시 쌤이
영어를 잘하는편이아니셔서(수학쌤임 지금은 잘한단뜻아님)
말도제대로 안통하고 현장결제도아니고 아고다였나 거기통해서 예약한거라서 그쪽하고 얘기하란말만함 쌤이 몇시간 억울하다고
호소했는데 씨1발년들이 말도잘안통하니까 거의 개무시하고 모른척함
이러다보니 당장 어디갈데가없던 쌤은 할수없이 그럼 남은 일정
그대로 자고가겠다고함 첨엔 그것도 퇴실처리해서 안된다고 버티다가
쌤이 아예 드러누워서 결국 알겠다고하고 다시 자기방으로감
문제는 10일을 더 여기서 자야되는데 버틸수있냐는거임
일단쌤이 급한데로 그지역 한인사이트 어학원카페같은데
다 뒤져서 자기 사연올렸는데 그지역이 교육의도시라서
생각보다 꽤많은 어학연수온 또래분들이 궁금하단식으로 연락옴
다음편에쓰겠음
이제부터 메인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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