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현장 학습으로 어느 박물관 같은 곳 간 거 같은데 거기 이것저것 있고 엄청 큰 불상도 있었음 실내였고


딱 그 방 들어가서 불상 쳐다보니까 몸에서 뭐가 빨려나가는 느낌 들면서 갑자기 개무서워지기 시작 쓰러질 것 같길래 뛰쳐나와서 방에 못 들어감


그 이후에 선생들이 강제로 한 바퀴 돌게하면서 같이 들어갔는데 불상 쳐다도 못 보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