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재미있는 공포이야기를 해줄려고 오늘 디시에 가입했어 잘 부탁해
제목 그대로 사후세계를 과학적인 모델로 접근할꺼야
에이 뭔 개소리냐??로 받아들여도 되
그럼 시작한다
자 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기관을 5감이라고 하지?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그리고 귀신을 보는 사람들을 보고 보통 6감이라고 하잖아?
6감에 대해서 설명해줄께
우리 인간이 가장 보편적이고 평균적인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기관이 눈이잖아?
그런데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이 보는 그대로일까?
사실 시각이라는건 빛의 입자를 매게로 받아들이는 아주 원시적이고 보편적인 기관이지
그런데 양자역학을 보면 빛은 두가지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
입자의 상태와 파동의 상태이지
입자일때는 입자 그대로 반응하지만 파동상태일때는 중복의 개념으로 바뀌잖아?
무한의 경우수로 무한의 상태를 표시하잖아?
우리가 빛의 입자를 보는 상태는 자의식이 있는 존재가 인식을 했을때 입자의 상태로 존재하고 인식을 하지 않았을때는 파동상태로 변하지
그래서 인류학자나 철학자들 중에는 이 세상이 가상현실중에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고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많아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야
종교적인 개념은 빼고 우리 인간은 영혼의 존재를 어느정도는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추세잖아?
영혼이란 뭘까??
사실 영혼이라는 존재는 과학적인 모델을 제시 할 순 없어
추론은 가능할 따름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이긴 한데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중 인간이 밝혀낸 물질은 30%도 안되
그리고 우주가 빅뱅 이후 무한히 팽창을 하고있는 상태고 지금도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로부터 시속 30만Km 이상의 속도로 멀어지고 있는 상태이기도 해
우주 종말론 중에 우주가 계속 팽창하다 보면 어느순간에 임계점에 도달하게 되고 임계점 돌파시 우주는 흔적도 없이 사라질것이다 라고 예측을 한 일도 있지만 지금은 암흑물질의 존재로 우주의 팽창과 팽창상태를 안정화 시키고 우주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매게체로 인식되고 있지
아 설명 길었다 이제부터 시작이야
이 암흑물질 즉 다크메터는 이렇게 추론 할 수 있어
우주의 팽창이란건 계속 새롭게 생겨나는 공간이라고 볼수 있어
계속 생성되는 공간을 유지시켜주는게 암흑물질이고 이 암흑물질을 어느 정도는 인정하지만 확정적인 물질화를 가진 증거물로는 불가능한 물질로 인식되고 받아들여지지
이 암흑물질은 빛의 파동상태를 나타낸다고 생각할 수 있어
인식 불가능한 하지만 존재는 하는 물질
그 다크메터는 우주에만 있을까?
그렇지 않은걸로 추론 할 수 있어
이 우주는 우주 팽창과 함께 동시에 다크메터 물질이 생성되고 있다면 우리 지구도 암흑물질 속에 있다고 볼 수 있지
다크메터는 파동의 상태로 지금의 세상과 곂쳐져 있는 상태이며 이 세상 어디 어느 곳에나 존재를 하지
난 이 다크메터 월드를 사후세계로 판단하고 있지
그리고 우리 인간들의 영혼은 음 정신은 어디서 오는가?
이건 사실적인 모델을 제시하기에는 불가능해
하지만 추론을 한다면 아마 이 우주를 창조한 존재이겠지
영혼의 특성을 보면 데이터 기록 또는 리셋 그리고 분할이 있어
특징적으로는 환생과 다중인격을 예로 들께
환생자들 중에는 전생의 기억을 가진자들도 있고 전생의 기억을 잊어버린 자들도 있지 그리고 다중인격자는 진짜 여러 인격체가 한 몸을 공유하는 그런 현상이지
그리고 이건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긴 한데 영혼은 지속적으로 마모가 되면 훼손 즉 영체 자체의 말살이지
우리 영혼은 무당이나 주술사 영매자들의 말을 빌리자면 자의식이 형성될때 영혼이 빚어진다고들 해
그리고 우리 인간이라는 존재는 영혼이라는 파편으로 창조주로 부터 떨어져 나와 이 지구라는 행성에 인간이라는 존재로서의 삶을 경험하기 위한 존재이유를 가지고 오는거지
그리고 우린 수많은 삶을 살면서 수많은 인연과 기억 추억을 가지고 죽을때가 되면 다음 사후세계로 여행을 떠나는거지
이 영혼이라는 데이터를 접촉 할 수 있는 자들을 영능력자들이라고 보면되
6감은 다크메터의 세계에서 데이터 상태의 존재들을 감지하고 소통하는 능력으로 생각하고 있어
보통 6감은 유전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것으로 나타났고 말이야
무당이나 영매 등 집안 내력에 그러한 직업이 있으면 후대에도 영향이 가는 케이스가 다수 있어
6감은 유전자 속에 있는 미지의 DNA속에 그 기능이 있을것으로 판단되
6감 설명하는데 길었다
사후세계를 쉽고 간편하게 풀어봤어
반응이 좋으면 2탄 6감의 개방 조건과 인간이 죽은 이후 사후세계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가를 풀어볼께
내가 쓴 이 글은 정답이 아냐
수많은 과학적 모델을 가지고 추론한거지만 재미있게 읽어주길 바래
제목 그대로 사후세계를 과학적인 모델로 접근할꺼야
에이 뭔 개소리냐??로 받아들여도 되
그럼 시작한다
자 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기관을 5감이라고 하지?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그리고 귀신을 보는 사람들을 보고 보통 6감이라고 하잖아?
6감에 대해서 설명해줄께
우리 인간이 가장 보편적이고 평균적인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기관이 눈이잖아?
그런데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이 보는 그대로일까?
사실 시각이라는건 빛의 입자를 매게로 받아들이는 아주 원시적이고 보편적인 기관이지
그런데 양자역학을 보면 빛은 두가지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
입자의 상태와 파동의 상태이지
입자일때는 입자 그대로 반응하지만 파동상태일때는 중복의 개념으로 바뀌잖아?
무한의 경우수로 무한의 상태를 표시하잖아?
우리가 빛의 입자를 보는 상태는 자의식이 있는 존재가 인식을 했을때 입자의 상태로 존재하고 인식을 하지 않았을때는 파동상태로 변하지
그래서 인류학자나 철학자들 중에는 이 세상이 가상현실중에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고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많아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야
종교적인 개념은 빼고 우리 인간은 영혼의 존재를 어느정도는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추세잖아?
영혼이란 뭘까??
사실 영혼이라는 존재는 과학적인 모델을 제시 할 순 없어
추론은 가능할 따름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이긴 한데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중 인간이 밝혀낸 물질은 30%도 안되
그리고 우주가 빅뱅 이후 무한히 팽창을 하고있는 상태고 지금도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로부터 시속 30만Km 이상의 속도로 멀어지고 있는 상태이기도 해
우주 종말론 중에 우주가 계속 팽창하다 보면 어느순간에 임계점에 도달하게 되고 임계점 돌파시 우주는 흔적도 없이 사라질것이다 라고 예측을 한 일도 있지만 지금은 암흑물질의 존재로 우주의 팽창과 팽창상태를 안정화 시키고 우주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매게체로 인식되고 있지
아 설명 길었다 이제부터 시작이야
이 암흑물질 즉 다크메터는 이렇게 추론 할 수 있어
우주의 팽창이란건 계속 새롭게 생겨나는 공간이라고 볼수 있어
계속 생성되는 공간을 유지시켜주는게 암흑물질이고 이 암흑물질을 어느 정도는 인정하지만 확정적인 물질화를 가진 증거물로는 불가능한 물질로 인식되고 받아들여지지
이 암흑물질은 빛의 파동상태를 나타낸다고 생각할 수 있어
인식 불가능한 하지만 존재는 하는 물질
그 다크메터는 우주에만 있을까?
그렇지 않은걸로 추론 할 수 있어
이 우주는 우주 팽창과 함께 동시에 다크메터 물질이 생성되고 있다면 우리 지구도 암흑물질 속에 있다고 볼 수 있지
다크메터는 파동의 상태로 지금의 세상과 곂쳐져 있는 상태이며 이 세상 어디 어느 곳에나 존재를 하지
난 이 다크메터 월드를 사후세계로 판단하고 있지
그리고 우리 인간들의 영혼은 음 정신은 어디서 오는가?
이건 사실적인 모델을 제시하기에는 불가능해
하지만 추론을 한다면 아마 이 우주를 창조한 존재이겠지
영혼의 특성을 보면 데이터 기록 또는 리셋 그리고 분할이 있어
특징적으로는 환생과 다중인격을 예로 들께
환생자들 중에는 전생의 기억을 가진자들도 있고 전생의 기억을 잊어버린 자들도 있지 그리고 다중인격자는 진짜 여러 인격체가 한 몸을 공유하는 그런 현상이지
그리고 이건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긴 한데 영혼은 지속적으로 마모가 되면 훼손 즉 영체 자체의 말살이지
우리 영혼은 무당이나 주술사 영매자들의 말을 빌리자면 자의식이 형성될때 영혼이 빚어진다고들 해
그리고 우리 인간이라는 존재는 영혼이라는 파편으로 창조주로 부터 떨어져 나와 이 지구라는 행성에 인간이라는 존재로서의 삶을 경험하기 위한 존재이유를 가지고 오는거지
그리고 우린 수많은 삶을 살면서 수많은 인연과 기억 추억을 가지고 죽을때가 되면 다음 사후세계로 여행을 떠나는거지
이 영혼이라는 데이터를 접촉 할 수 있는 자들을 영능력자들이라고 보면되
6감은 다크메터의 세계에서 데이터 상태의 존재들을 감지하고 소통하는 능력으로 생각하고 있어
보통 6감은 유전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것으로 나타났고 말이야
무당이나 영매 등 집안 내력에 그러한 직업이 있으면 후대에도 영향이 가는 케이스가 다수 있어
6감은 유전자 속에 있는 미지의 DNA속에 그 기능이 있을것으로 판단되
6감 설명하는데 길었다
사후세계를 쉽고 간편하게 풀어봤어
반응이 좋으면 2탄 6감의 개방 조건과 인간이 죽은 이후 사후세계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가를 풀어볼께
내가 쓴 이 글은 정답이 아냐
수많은 과학적 모델을 가지고 추론한거지만 재미있게 읽어주길 바래
되가 아니라 돼
어디 삼류 다큐에서 주워들은거임?
일단 가독성이 ㅆㅎㅌㅊ라 안읽음
ㄹㅇㅋㅋ
우선 사이언스 팩트는 다 틀렸으니 나머지는 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