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지금은 집이 있는데 몇년전에 집이 없어서 몇달동안 노숙자 생활 힐적이 있었음
그때 잘곳이 없어서 막 아파트 같은데 돌아다니다가 비어있는거 같은 집이 있길래 혹시나 해서 도어락 열어봄 근데 숫자 4개만 ㅈㄴ닳아있길래 그거 조합해서 문따고 들어가서 몇달 살았다
근데 어느날 먹을거 사서 흥얼거리면서 집들어가는데 갑자기 으어어어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ㅈㄴ놀랐는데 갑자기 안에 중딩이랑 고딩쯤 되어보이는 애들이 우르르 나오면서 누구냐 그러길래 바로 빤스런함
결국 경찰에 잡혀서 뭐 얘기 들어보니까 집주인이 이사가서 잠깐 빈집으로 놔뒀는데 그날에 그 집 애들이 친구들이랑 술마시려고 들어왔댄다
어쨌든 ㅈㄴ무서웠음
그때 잘곳이 없어서 막 아파트 같은데 돌아다니다가 비어있는거 같은 집이 있길래 혹시나 해서 도어락 열어봄 근데 숫자 4개만 ㅈㄴ닳아있길래 그거 조합해서 문따고 들어가서 몇달 살았다
근데 어느날 먹을거 사서 흥얼거리면서 집들어가는데 갑자기 으어어어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ㅈㄴ놀랐는데 갑자기 안에 중딩이랑 고딩쯤 되어보이는 애들이 우르르 나오면서 누구냐 그러길래 바로 빤스런함
결국 경찰에 잡혀서 뭐 얘기 들어보니까 집주인이 이사가서 잠깐 빈집으로 놔뒀는데 그날에 그 집 애들이 친구들이랑 술마시려고 들어왔댄다
어쨌든 ㅈㄴ무서웠음
밑에글 숙자버젼이노ㅋㅋ
아 그러네 ㅅㅂㅋㅋㅋ 방금 아래글 읽고 뭐지 하고 다시 올라왔네 - dc App
미친놈이노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