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1편 평가가 너무 짠거 아냐?
뭐 아무튼 두번째 시작한다
6감을 개방하는 방법과 사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를 설명해줄께
우선 6감은 저마다 무당마다 주술사마다 영매사마다 다 다르지만 공통점은 주파수야
이쪽 세계와 영혼들이 있는 세계(영혼이 있는곳이 사후세계는 아니고 영계라는 곳이야)를 연결해주고 능력이 뛰어나거나 대대로 비전 또는 집안 내력에 의한 능력 또는 아주 가끔 특이체질로 연관도 없는  일반인이 사고나 강한 충격 또는 극심한 공포에 노출될때 이 주파수 의 영역이 활성화 되는거지
일반적으로 닭살돋는다는게 피부를 타고 내리는 그 느낌과 머리에서 척추를 타고 내리는 강렬한 신호가 올때 있지?
그게 가장 기본적인 시작점이야
이 전기적 신호를 조절할 줄 알아야 주파수를 조절 할 수 있고 영계의 문을 열고 영혼들과 접촉을 할 수 있어
주파수를 제어하지 못한다?
그럼 평생 귀신보고 시달려야 하는거지
그래서 폐가같은데 가는거 아니라는거야
재미로 갔다가 제어능력이 없는 사람이 강제로 6감(또는 영안)이 개방되면 무당들 통해서 신내림 받아서 무당하거나 정신병원 가거나 공포에 떨며 평생을 살아야 하는거야
1편에서도 있었지만 영혼은 데이터라고 했어
그리고 양자역학에 의거 자아를 가진 존재가 인지 했을때 파동에서 입자로 변하듯이 영혼도 인지를 하면 스스로를 나타내도록 되어 있어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전기적 신호는 본인의 보호본능과 영혼들의 경고성 신호인거지
뭐 영혼들이 전부다 공격성이 있는건 아니고 사기꾼처럼 꾀어내거나 친근하게 굴거나 하기도 해
그래서 귀신을 가까이 한다는건 위험한거야
폐가에 간다 또는 자주 공포를 느끼고 미친듯이 닭살돋고 온 몸에 전기적 신호가 난다 하면 본인 스스로 6감 또는 영안을 개방한다고 생각하면 됨
참고로 영혼들은 평균적으로 단편적이고 집착적이고 단순해서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달콤한 스토리?가 있을꺼라는 상상은 쓰레기통에 버리길 바래

사후세계까지 쓸려고 했는데 내용이 많네

3편을 사후세계로 쓸께
위의 내용은 확정적으로 검토된 자료가 아니며 이걸 토대로 귀신 본다고 들이대다 인생 망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