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인터넷에서 썰보다가 본건데 어떤남자가 여름에 무전으로? 여행하다가 너무더워서 밤에 폐사찰?인가에서 잤는데

거기서 귀신보구 도망쳐나오고 하다가 근처 집에 가서 거기 사람한테 얘기하고 무슨 무속인인가 데려와서? 해결하겠다고

다시 사찰로 가서 사찰앞에 작은 신당?에 들어가고 거기앞에는 짚으로된 인형 두고 하루 밤새서 해결? 했다는 얘기인거같은데 

정확히 기억이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