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병원간듯이

귀신에 시달리는 사람은 무당가서 물어볼거 아니야

자동차사고났는데 보험사 부르는게 당연한것처럼


무당없이 저 혼자 크립토 광석의 힘으로

이런게 더 주작같은 이야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