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무슨 아궁이였나 장둑대였나 하얀 팔 두개만 나와서 5살인가? 되거 어리던 주인공 홀리는데
할머니가 제지하고 안방에만 있게 하고 무당을 불러오는데
훨씬 나이든 할머니 한테 반말쓰고 그 귀신 두 팔을 잘라서 봉인 했는데
수십년 후 할머니 집 허물고 무슨무슨 지역 2012년인가에 돌아가신 무당 찾습니다라는 말을 끝으로
귀신이 아가 잘지냈니? 이제 그 무당년 봉인 거의 다풀었어
라고 주인공 뒤에서 속사귀는걸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