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이다.
우선 위병소구조
ㅁ ----------(철문)---------- ㅁ
위병들 근무서는곳 위병조장실
우리부대는 k55a1자주포 부대였고, 자주포 부대는 각 자주포가 들어가있는 포상이라는 구멍이 10~30m간격으로 퍼져있어서 부대면적이 많이 넓었음.
야간 위병소근무에 투입할때 이 넓은 지역을 전부 돌고 난 후에 투입해야함.
근무시간 되서 부사수가 깨우는데
"송xx병장님 비도 오고 사관도 자고있습니다(대대에서 온 정보반장인데 곧 전역하는 중사, 존나 널널한새끼) 어떻게 하십니까?
이러는거임
그래서 오 씨발 이게 야스 개꿀이지ㅋㅋ
후임한테 가라투입 하자 하고 군장 판초우의 다 재끼고 96k+수통+방탄+총+간부우의만 입고 내려갔음.
1 2 3 4 5 6포 다 재끼고 바로 위병소 걸어가서 후임한테 철문 체크맡긴다음 옆에있는 위조실 가서 땅바닥에 누웠음.
수통에 뜨거운물 담고 거따가 챙겨온 믹스커피 타 먹으며 신선놀음 하고있었는데 위병소에 서있던 후임놈이 나오라는거임
그래서 나가봤더니, 후임이 부대쪽 가르키면서 "송xx병장님 삼포 포신(탱크보면 포 쏘는 길게 뻗은 막대같은거 있잖아 그런거임)이 왜 올라가 있습니까? 저게 왜 보입니까?" 이 지랄하는거임
나는 "그게 보일수도있지 왜 그래" 하고 넘길라는데,
비와서 존나 어둡고 가로등은 하나포, 넷포, 그리고 체력단련장-위병소 오는 길, 여기만 있거든
거기다가 앞에 보강토를 쌓아놔서 위병소에서 볼때 삼포 포신은 진짜 살짝밖에 안보이고
자주포나 전차부대 군필이라면 알겠지만 포신을 포탄쏠때처럼 항상 올려놓는게 아니야.
훈련/사격상황 아니면 포신을 일직선으로 내려놓음.
그래서 원래라면 보일수가없는데 삼포 포신이 사격하듯이 올라와있고너무 잘보이는거야
이게 뭐여?? 생각하면서도 기분이 존나쎄하고 말로는 표현못하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 위병소 512에 전화가 왔음.
군필들은 야간근무 서면 알지만 보통 야간순찰근무자한테는 무전기로 통신함.
이 밤에 512 울리니까 둘다 깜짝 놀라서 서로 쳐다보다가 후임이 받았음
"통신보안 상병 xxx입니다" 반응없음
"통신보안 상병 xxx입니다"
"빨리 삼포로 뛰어가 이 개새끼들아!!!"
512 너머로 정보반장이 존나 소리치는거임
뭔 개지랄인가 싶어서 내가 전화받고 통신보안 병장 송xx입니다
삼포에 무슨 일 생겼습니까? 물어보는데 갑자기 전화가 뚝 끊어졌음.
전화 끊어지자마자 나랑 후임 둘이서 삼포로 미친듯이 달려갔지.
도착해서 본 광경이 개판이야.
자주포 뒷 해치는 열려있고, 포신은 실 사격하듯 위로 솟구쳐있었음.
어떤 십새끼가 정리안하고 일과마쳤나 싶어서 내일 삼포새끼들 전부 조져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자주포 안에서 512이 울렸음.
자주포 내 512은 통신실(fdc본부, k77차량)에서만 전화거는게 가능해.
행정반에서 전화거는게 불가능함.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 나랑 후임 둘 다 얼어있는데, 계속 울려.
전화 받을때까지 안멈추겠다는듯이.
그래서 내가 들어가서 전화를 받았음.
"통신보안 근무자 송xx병장입니다"
정보반장이 바로 대답하더라
"둘포로 뛰어가 이 개새끼들아!!!"
나랑 후임 둘 다 ??? 상황이 됨.
전화가 걸려올 수 없는곳에서 걸려온것도 모자라서, 소름돋게 아까와 똑같은 톤 똑같은 내용에 포상만 바꿔 말한거임.
개 놀라서 512 집어던지고 자주포에서 뛰쳐나와서, 우선 삼포 시동걸고 포신 내린다음 뒷정리하고 빨리 둘포로 뛰어갔음.
둘포로 갔는데 둘포는 깨끗함. 아무것도 없음
그거보니까 화가 치미는거임. 그래서 무전기로 행정반에 무전을 쳤음
당직병이 졸면서 늦게 받길래 욕 존나하고 정보반장 바꿔달라했지.
근데 정보반장 이 새끼가 쳐 잔다는거임.
???
씨발.. 듣자마자 온몸에 소름돋고, 후임이랑 위병소로 미친듯이 뛰었음.
위병소에 도착하자마자 총 집어던지고 둘이 위병조장실에 들어가서 마음 좀 진정시키고 있는데 불현듯 확 떠올랐음
분명 나는 불을 키고 나왔었는데 불이 꺼져있는거임.
씨발.. 너무 좆같아서 후임데리고 위병조장실 나온다음 위병소 근무서는곳에 서있었음.
근데 후임이 갑자기 억억 하더만 주저앉더라.
그러더만 내 바지붙잡고 야..야.. 이지랄하대?
이 개새끼가 쳐돌았나 싶어서 개머리판으로 철모를 후려쳐도 으...으...
한참을 그러다가 "저기 좀 보십쇼.."하면서 위병조장실 위를 가르키는거임.
이때 씨발 내가 고개를 든게 아직까지도 너무 후회가되는데.
위병조장실 옥상에
오렌지활동복 입은 다리잘린 새끼가 위병조장실 옆 전봇대에 기댄 채 실성한것처럼 웃으면서 봉산탈춤 추는거마냥 양손을 펄럭이고 있었음.
너무 기괴해서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후임처럼 억억 거리다가, 후임 싸대기 쳐서 정신 돌아오게 하고 미친듯이 행정반으로 뛰 올라가는데 다음초 근무자들이 내려왔었음.
사람 보니까 안심되서 "야 저기 씨발 귀신있다 진짜야 일단 가지마봐 씨발" 이렇게 말하고 위로 올라가려니까
다음초 근무자들도 비에 다 젖은 우리가 눈뒤집혀서 저런말 하니 쫄았었나봄.
우리랑 같이 올라간다길래, 같이 데리고와서 쳐 자던 정보반장 깨워서 자초지종 설명하니 지도 무서워서 우리+다음초근무자+정보반장 이렇게 셋이 내려갔음.
내려가니까 위조실은 문 열어놓고 나와서 쏟아져들어온 비로 개판되고 위병근무실은 도망치다가 떨군 야투경들때문에 쌩 개판인거임.
그거보고 정보반장 개빡쳐서 귀신이 어딨냐~ 니들 졸다가 헛거봤다 새끼들아~ 웅얼대는데 다음초 근무자 사수가 갑자기 "씨발!!!!!"
이러더니 주저앉아서 씨발 씨발...만 반복해
이 새끼는 왜 이러나 싶어서 처다보니까 또 위병조장실 옥상을 보고있는거임.
설마 하고 쳐다보니까 아까 그 귀신이 또 웃으면서 우리를 보고있는거야.
이번엔 진짜 실성해서 정신못차리는 정보반장 빼고 우리 넷이 미친듯이 위로 뛰어올라갔음.
행정반 도착하고 서로 입닫고 덜덜 떨고있는데 정보반장이 총 4개메고 욕 하면서 들어오더라.
"이 개새끼들 니들은 아침에 포대장님한테 바로 보고한다" 하는데 넷 다 정신나가서 얼타고있었음.
진짜 화장실가는것도 무섭더라. 그래서 씻지도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 앉아서 아침에 포대장 출근할때까지 그렇게 행정반에 죽치고 앉아있었음. (나는 말전 다음초가 말번)
포대장 오고 정보반장은 우리들이 근무지이탈 했다고 영창보내야한다 이지랄했음
우리상태는 당연히 맛 가있는 상태였고 포대장이 우리보더니 일단 재우고 얘기하자고해서 씻고 잔다음 12시에 넷이 포대장이랑 면담을 했음.
무전받은거, 삼포 이상, 귀신본거 차례대로 다 얘기하니
포대장이 걍 묻자더라. 이새끼 알티였는데 소령진급 해야되는 시기라 문제일으키는거 싫어했거든.
그래서 그날 일은 묻혔고 나하고 후임, 다음초 근무자중에 귀신 본 사수 셋은 야간순찰근무 전역할때까지 열외됬고 대신 불침번 2배로 들어갔음.
이 귀신은 예전이건 그 이후건 우리 셋 말고 본 사람 없음.
여단 연합훈련할때 자주포 선탑한 상태에서 귀신본썰도 있는데 이것도 풀어볼까
우선 위병소구조
ㅁ ----------(철문)---------- ㅁ
위병들 근무서는곳 위병조장실
우리부대는 k55a1자주포 부대였고, 자주포 부대는 각 자주포가 들어가있는 포상이라는 구멍이 10~30m간격으로 퍼져있어서 부대면적이 많이 넓었음.
야간 위병소근무에 투입할때 이 넓은 지역을 전부 돌고 난 후에 투입해야함.
근무시간 되서 부사수가 깨우는데
"송xx병장님 비도 오고 사관도 자고있습니다(대대에서 온 정보반장인데 곧 전역하는 중사, 존나 널널한새끼) 어떻게 하십니까?
이러는거임
그래서 오 씨발 이게 야스 개꿀이지ㅋㅋ
후임한테 가라투입 하자 하고 군장 판초우의 다 재끼고 96k+수통+방탄+총+간부우의만 입고 내려갔음.
1 2 3 4 5 6포 다 재끼고 바로 위병소 걸어가서 후임한테 철문 체크맡긴다음 옆에있는 위조실 가서 땅바닥에 누웠음.
수통에 뜨거운물 담고 거따가 챙겨온 믹스커피 타 먹으며 신선놀음 하고있었는데 위병소에 서있던 후임놈이 나오라는거임
그래서 나가봤더니, 후임이 부대쪽 가르키면서 "송xx병장님 삼포 포신(탱크보면 포 쏘는 길게 뻗은 막대같은거 있잖아 그런거임)이 왜 올라가 있습니까? 저게 왜 보입니까?" 이 지랄하는거임
나는 "그게 보일수도있지 왜 그래" 하고 넘길라는데,
비와서 존나 어둡고 가로등은 하나포, 넷포, 그리고 체력단련장-위병소 오는 길, 여기만 있거든
거기다가 앞에 보강토를 쌓아놔서 위병소에서 볼때 삼포 포신은 진짜 살짝밖에 안보이고
자주포나 전차부대 군필이라면 알겠지만 포신을 포탄쏠때처럼 항상 올려놓는게 아니야.
훈련/사격상황 아니면 포신을 일직선으로 내려놓음.
그래서 원래라면 보일수가없는데 삼포 포신이 사격하듯이 올라와있고너무 잘보이는거야
이게 뭐여?? 생각하면서도 기분이 존나쎄하고 말로는 표현못하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 위병소 512에 전화가 왔음.
군필들은 야간근무 서면 알지만 보통 야간순찰근무자한테는 무전기로 통신함.
이 밤에 512 울리니까 둘다 깜짝 놀라서 서로 쳐다보다가 후임이 받았음
"통신보안 상병 xxx입니다" 반응없음
"통신보안 상병 xxx입니다"
"빨리 삼포로 뛰어가 이 개새끼들아!!!"
512 너머로 정보반장이 존나 소리치는거임
뭔 개지랄인가 싶어서 내가 전화받고 통신보안 병장 송xx입니다
삼포에 무슨 일 생겼습니까? 물어보는데 갑자기 전화가 뚝 끊어졌음.
전화 끊어지자마자 나랑 후임 둘이서 삼포로 미친듯이 달려갔지.
도착해서 본 광경이 개판이야.
자주포 뒷 해치는 열려있고, 포신은 실 사격하듯 위로 솟구쳐있었음.
어떤 십새끼가 정리안하고 일과마쳤나 싶어서 내일 삼포새끼들 전부 조져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자주포 안에서 512이 울렸음.
자주포 내 512은 통신실(fdc본부, k77차량)에서만 전화거는게 가능해.
행정반에서 전화거는게 불가능함.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 나랑 후임 둘 다 얼어있는데, 계속 울려.
전화 받을때까지 안멈추겠다는듯이.
그래서 내가 들어가서 전화를 받았음.
"통신보안 근무자 송xx병장입니다"
정보반장이 바로 대답하더라
"둘포로 뛰어가 이 개새끼들아!!!"
나랑 후임 둘 다 ??? 상황이 됨.
전화가 걸려올 수 없는곳에서 걸려온것도 모자라서, 소름돋게 아까와 똑같은 톤 똑같은 내용에 포상만 바꿔 말한거임.
개 놀라서 512 집어던지고 자주포에서 뛰쳐나와서, 우선 삼포 시동걸고 포신 내린다음 뒷정리하고 빨리 둘포로 뛰어갔음.
둘포로 갔는데 둘포는 깨끗함. 아무것도 없음
그거보니까 화가 치미는거임. 그래서 무전기로 행정반에 무전을 쳤음
당직병이 졸면서 늦게 받길래 욕 존나하고 정보반장 바꿔달라했지.
근데 정보반장 이 새끼가 쳐 잔다는거임.
???
씨발.. 듣자마자 온몸에 소름돋고, 후임이랑 위병소로 미친듯이 뛰었음.
위병소에 도착하자마자 총 집어던지고 둘이 위병조장실에 들어가서 마음 좀 진정시키고 있는데 불현듯 확 떠올랐음
분명 나는 불을 키고 나왔었는데 불이 꺼져있는거임.
씨발.. 너무 좆같아서 후임데리고 위병조장실 나온다음 위병소 근무서는곳에 서있었음.
근데 후임이 갑자기 억억 하더만 주저앉더라.
그러더만 내 바지붙잡고 야..야.. 이지랄하대?
이 개새끼가 쳐돌았나 싶어서 개머리판으로 철모를 후려쳐도 으...으...
한참을 그러다가 "저기 좀 보십쇼.."하면서 위병조장실 위를 가르키는거임.
이때 씨발 내가 고개를 든게 아직까지도 너무 후회가되는데.
위병조장실 옥상에
오렌지활동복 입은 다리잘린 새끼가 위병조장실 옆 전봇대에 기댄 채 실성한것처럼 웃으면서 봉산탈춤 추는거마냥 양손을 펄럭이고 있었음.
너무 기괴해서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후임처럼 억억 거리다가, 후임 싸대기 쳐서 정신 돌아오게 하고 미친듯이 행정반으로 뛰 올라가는데 다음초 근무자들이 내려왔었음.
사람 보니까 안심되서 "야 저기 씨발 귀신있다 진짜야 일단 가지마봐 씨발" 이렇게 말하고 위로 올라가려니까
다음초 근무자들도 비에 다 젖은 우리가 눈뒤집혀서 저런말 하니 쫄았었나봄.
우리랑 같이 올라간다길래, 같이 데리고와서 쳐 자던 정보반장 깨워서 자초지종 설명하니 지도 무서워서 우리+다음초근무자+정보반장 이렇게 셋이 내려갔음.
내려가니까 위조실은 문 열어놓고 나와서 쏟아져들어온 비로 개판되고 위병근무실은 도망치다가 떨군 야투경들때문에 쌩 개판인거임.
그거보고 정보반장 개빡쳐서 귀신이 어딨냐~ 니들 졸다가 헛거봤다 새끼들아~ 웅얼대는데 다음초 근무자 사수가 갑자기 "씨발!!!!!"
이러더니 주저앉아서 씨발 씨발...만 반복해
이 새끼는 왜 이러나 싶어서 처다보니까 또 위병조장실 옥상을 보고있는거임.
설마 하고 쳐다보니까 아까 그 귀신이 또 웃으면서 우리를 보고있는거야.
이번엔 진짜 실성해서 정신못차리는 정보반장 빼고 우리 넷이 미친듯이 위로 뛰어올라갔음.
행정반 도착하고 서로 입닫고 덜덜 떨고있는데 정보반장이 총 4개메고 욕 하면서 들어오더라.
"이 개새끼들 니들은 아침에 포대장님한테 바로 보고한다" 하는데 넷 다 정신나가서 얼타고있었음.
진짜 화장실가는것도 무섭더라. 그래서 씻지도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 앉아서 아침에 포대장 출근할때까지 그렇게 행정반에 죽치고 앉아있었음. (나는 말전 다음초가 말번)
포대장 오고 정보반장은 우리들이 근무지이탈 했다고 영창보내야한다 이지랄했음
우리상태는 당연히 맛 가있는 상태였고 포대장이 우리보더니 일단 재우고 얘기하자고해서 씻고 잔다음 12시에 넷이 포대장이랑 면담을 했음.
무전받은거, 삼포 이상, 귀신본거 차례대로 다 얘기하니
포대장이 걍 묻자더라. 이새끼 알티였는데 소령진급 해야되는 시기라 문제일으키는거 싫어했거든.
그래서 그날 일은 묻혔고 나하고 후임, 다음초 근무자중에 귀신 본 사수 셋은 야간순찰근무 전역할때까지 열외됬고 대신 불침번 2배로 들어갔음.
이 귀신은 예전이건 그 이후건 우리 셋 말고 본 사람 없음.
여단 연합훈련할때 자주포 선탑한 상태에서 귀신본썰도 있는데 이것도 풀어볼까
재밋어 또올려줘 무섭다
재밌어
혹시 안자면 바로 써주라 너무재밌어
낼 쓸게
허미시펄
와 준내무섭다 소름개돋았다 심야괴담회에도 제보하면 좋겠네
나도 포병출신이라 존나 몰입하면서 봤네;; 개무섭다 시발
근데 부대 어딜가나 정보반장새끼들은 왜 다 저모양인지. 하나같이 병신새끼들밖에 없었음
야 이거 ㅈㄴ무섭다 ㅋㅋ
귀신을 봤는데 사람이 안미친다고? 재미는 있는데 사실이면 난 절대 못 묻는다 그리고 자살하지 저귀신이 뭔짓할줄알고 발뻗고잠?
존나 재밌다 묘사가 ㅈㄴ잘되있네 - dc App
우리포대는 k55 였는데 포신에 목매서 죽은 사람있다고 소문으로 내려옴
귀신이 장난도 치고 전기도 사용하고 춤도 추고 못하는 게 없노
ㅈㄴ 무섭노.. 개추준다
개무섭네
아니시발 k55는 사격대기도 안하나 kh179는 맨날 일과끝나면 fdc 편사각 받아놓고 제원장입하고 등명구 달고 맨날 개지랄햇엇는데 자다가 비오면 씨발 쌔워서 포신내려놓으러 뛰어내려가고 - dc App
그상황에 정보반장 버리고 날랐으니까 개빡치지 시발ㅋㅋㅋㅋㅋ 반장아재도 데리고 날라야지 의리없는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