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씀
한 가족이 강원도 계곡 끼고 차로 가고있었음
비가 좀 오는 날이었는데 계곡에 사람 팔이 나와서 허우적거리고 있는것을 발견함
바로 차 세우고 아빠가 계곡으로 뛰어내려감
그사이에 사람은 가라앉았는지 손 안보임
아빠 계곡 뛰어들어가서 두리번거리더니 갑자기 급하게 차로 달려옴
그러고는 쫒기듯이 존나게 밟고 달림
아들이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알고보니 뛰어들어갔을 때 계곡물이 무릎까지밖에안옴
대충씀
한 가족이 강원도 계곡 끼고 차로 가고있었음
비가 좀 오는 날이었는데 계곡에 사람 팔이 나와서 허우적거리고 있는것을 발견함
바로 차 세우고 아빠가 계곡으로 뛰어내려감
그사이에 사람은 가라앉았는지 손 안보임
아빠 계곡 뛰어들어가서 두리번거리더니 갑자기 급하게 차로 달려옴
그러고는 쫒기듯이 존나게 밟고 달림
아들이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알고보니 뛰어들어갔을 때 계곡물이 무릎까지밖에안옴
오. 소름돋았어
예전에 가족끼리 강원도에 휴가갔을때 어떤 아지매가 밤에 도로옆 길가에서 막 뛰는거 아빠가 보시고는 저거 사람아니라고 귀신들렸다고 사람이면 저렇게 빠르게 달릴수가 없다는 얘기 들었었는데 근데 이상한건 그때 나도 아빠근처에 있었는데 아지매 뛰가는거 못본 게 아쉬웠음 딴짓 하고 있다가 상황 지나가고 아빠한테 저얘기 들은듯 아지매가 빠르긴 빨랐나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