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초에 이사가기 전 집인데 나 예전애 찍었던 사진인데 사진찍을때 저각도에서만 사진이 엄청 어둡게 나옴 원래는 진짜 시꺼맸는데 폰이 바뀌어서 그런가 밝아보이네
여하튼 창문에 비친거 보면 알겠지만 불켜져있는데도 저리 어두움 원래는 진짜 인형 이불 이런거 시꺼멓게 보일정도로 어두웠고. 근데 어두운데 되게 선명했음.
동영상으로 해도 똑같았눌거 같은데 왜 영상 안찍었는지는 모르겠다 빡대가리련
여하튼 이사가지 한두달즘 전부터 벽이 지혼자 ㅈㄴ쿵쿵거리고 거실에서 돌아다니눈 소리나고 그거때문애 내가 무서워서 헛걸 들은건지 애들 소리도 들린거 같았고 ㅈㄴ무서웠음.
창밖에 세탁실 있는데 이상하게 그림자가 자주졌음. 세탁긴가 했는데 보니까 세탁기가 창문보다 낮더라
여하튼 당시에는 ㅈㄴ 스트레스받고 무서웠음 나이도 17살 때라 개무서웠음
캡처한 이유는 저거 내가 네이버 카페에 올린 사진인데 휴다폰에서 사진 가져오눈법울 몰라서 걍 캡쳐함
여하튼 창문에 비친거 보면 알겠지만 불켜져있는데도 저리 어두움 원래는 진짜 인형 이불 이런거 시꺼멓게 보일정도로 어두웠고. 근데 어두운데 되게 선명했음.
동영상으로 해도 똑같았눌거 같은데 왜 영상 안찍었는지는 모르겠다 빡대가리련
여하튼 이사가지 한두달즘 전부터 벽이 지혼자 ㅈㄴ쿵쿵거리고 거실에서 돌아다니눈 소리나고 그거때문애 내가 무서워서 헛걸 들은건지 애들 소리도 들린거 같았고 ㅈㄴ무서웠음.
창밖에 세탁실 있는데 이상하게 그림자가 자주졌음. 세탁긴가 했는데 보니까 세탁기가 창문보다 낮더라
여하튼 당시에는 ㅈㄴ 스트레스받고 무서웠음 나이도 17살 때라 개무서웠음
캡처한 이유는 저거 내가 네이버 카페에 올린 사진인데 휴다폰에서 사진 가져오눈법울 몰라서 걍 캡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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