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본사는 아줌마가 동일본 대지진때 직접 겪은 썰 푸는 영상인데 ㄹㅇ지림.. 허구한날 갑자기 무속일하는 지인 나오고 어릴때부터 알고지내던 스님 ㅇㅈㄹ 해서 한동안 안 들었는데 귀신 다 좃까고 자연재해가 진짜 공포 그자체더라ㅋㅋㅋㅋ 그와중에 시체 치우다 정신나간 군인얘기 하는데 ㄷㅂ가 허업! 귀신이 들린거에요? 거려서 아줌마가 아니요 시체를 너무 많이 봐서 정신착란이 온거래요~ 하니깐 아 네.. ㅇㅈㄹ 하는데 맥락도없고 흐름 다끊어먹고 ㅅㅂ 중간중간에 유치원생도 알아먹을 얘기 굳이 멈춰세워서 요약하는것도 이해 못하겠음
그 부분 진짜 귀신에 쩔어있구나 싶었다ㅋㅋㅋㅋㅋ 영화 같네 어쩌네 하는 것도 좀 그랬음
ㄹㅇ들으면서 군인들 존나 힘들겠다 셍각했는데 갑자기 귀신타령하니깐 이새끼 뭐지? 하는 생각밖에 안듬
개주작썰이지 그것도 ㅋㅋㅋㅋ초반에 쓰나미가 잘보일정도로 가까이왔는데 천천히 도망갔다는거랑 뭐 운동장에 쓰나미가 밀려왔는데자기는 반정도밖에 못갔었다는거보고 거름 쓰나미속도가 시발 자동차보다 빠른데 뭔 ㅋㅋ
그렇긴한데 다른 주작썰에 비하면 신선하더라
자동차 80k 이상 한번도 안멈추고 달려야 동일속도임ㅋㅋ 고속도로 아니고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