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0 : 스르르 열리는 문
32:55 : 쾅 하고 닫히는 문
33:05 : 저절로 켜지는 전등
33:55 : 저절로 다시 켜지는 전등
35:36 : 스르르 열리는 문
36:01 : 쾅 하고 닫히는 문
40:20 : 슬쩍 움직이는 상자, 다음 순간 홱 내팽개쳐지는 상자
57:30 : 스르르 열리는 문
1:01:55 : 스르르 닫히는 문
2:02:30 : 스르르 열리는 문
2:04:20 : 쾅 하고 닫히는 문
2:06:39 : 저절로 켜지는 전등
2:08:15 : 거칠게 덜컹거리며 흔들리는 문
2:12:32 : 문에서 노크하는 소리 - Rubzy가 그러잖아도 20초 전만해도 노크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마치 그에 대답이라도 하듯이 문을 두드린다.
2:16:25 : 땅에 떨어진 상자가 거칠게 밀쳐지는 소리 - 이후 2:16:37 경에 문 아래쪽으로 어두컴컴한 뭔가가 슬쩍 보였다 사라진다.
15:38 : 스르르 열리다가 쾅 하고 닫히는 문
17:30 : 스르르 열리는 문
19:41 : 쾅 하고 닫히는 문 - Rubzy가 폰카를 들고 현장을 조사하던 도중에 눈앞에서 닫혔다.
20:20 : 쾅 하고 닫히는 문 - 방금 닫힌 문을 열고 그 뒤를 둘러보면서 "모르겠어요 여러분, 모르겠어요" 하면서 몸을 돌리는 순간 등 뒤에서 또 닫혔다.
21:55 : 철제 쓰레기통 뚜껑이 저절로 움직이면서 나는 소리
22:55 : 확 쏟아지는 테이블 위 물건들 - 이미 패닉에 빠진 Rubzy가 울면서 "집에 갈래요, 더는 못하겠어요" 하면서 흐느끼는데 등 뒤에서 쏟아졌다. 그 길로 영상 종료하고 울면서 집으로 도망쳤다고...
생방송에 이렇게 찍힌건 드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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