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피곤해서 잘려고 누웠단 말이야 근데 가위눌린 것처럼 몸이 안움직이고 눈이 안떠져 심장은 갑자기 엄청 뛰고 지금까지 살면서 격은 일이나 추억 소리 등 그냥 스쳐지나가는게 아니라 엄청 생생하게 방금 격은것 처럼 일어났어. 이거면 그냥 그런가 보다 지나치는데 사람은 무서운거나 뭔가 옆에있으면 살기 라고 해야되나? 느끼잖아 누워있고 생각들이 스쳐지나가고 심장이 엄청 빨리 뛰면서 내 눈앞에 사람이 있다고 살기가 느껴졌어. 눈을 뜨면 안되는것처럼 진짜 무섭더라 일어나니 등에 땀으로 젖어있고 정말 무섭다 뭐였을까? 일어나니 빨리 심장 뛰고 나서 서서히 줄어드는 느낌 나고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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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등. 심장마비로 죽을뻔하다 살았나보네
병원한번 가보셈. 심장쪽 문제있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