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전에는 사이 좋았다가 싸운 친구가 한명 있었음
그친구가 좀 유명해서 나랑만 싸운게 아니고 다른동네 친구랑도 많이 싸웠는데 그 친구 패거리도 있어서 좀 쎘음
그래서 나랑 옆동네 패거리랑 그 친구 없애자고 짬
나는 농담으로 도와줄테니까 가서 죽이라고했는데 진짜 목을 잘라 죽인거임
죽인 옆동네 패거리는 그래놓고 무서웠는지 나한테 죽인애 목을 갖다줌
나는 전에 사이 좋았던것도 있고 그래서 슬퍼짐
그래서 울먹이면서 왜 목만 왔냐고 했는데 말 끝나자마자 그 시체가 눈뜨고 째려봄
그거보고 난 기절함
그때부터 ㄹㅇ 무서워서 헛것보고 그럼
아직도 무서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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