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그때 쯤 이였을 거임 몇신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오후에 방에서 낮잠을 자고있었음  근데 누가 떠드는 소리에
눈이 반쯤 떠진 상태로 소리나는 쪽으로 고개를 살짝 돌렸음
그렇게 반쯤 뜬 상태로 소리 나는 쪽을 봤는데 사람 형태의 어떤 흰색 물체 1개는 내 방 칭문에 걸터 앉아있었고 나머지 한명은 서서 둘이
얘기를 하고있는거임  
집이 옛날집이라 내 방 창문은 쉽게 보는 흔한 창문이 아니라
가로보다 세로가 더 긴 형태의 창문이라 걸터 앉을 수 있음
여기서 내가 귀신에게 맞을짓 한듯 원래 그냥 평범한 상태였으면
조용히 잤을 텐데 그때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아 잠좀 자자" 라고 한거임
생각해보면 잠 방해한게 짜증났나봄
그랬더니 창문에 걸터 앉아있던 귀신이 화났는지 나한테 와서
내 배를 차고 사라졌음 고통은 느껴지더라
그 충격으로 잠에서 깻는데 개빡쳤음ㅋㅋㅋ
그때 귀신한테 맞을 수 도 있다는걸 첨 알았다.
귀신인지 아니면 내 환상인지 모르겠는데 쨋든 나한테 빡친
경험이었다.
귀신한테 욕한 썰 도 있는데 원하면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