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기하는 모든건 다 실화임을 밝힘
나는 여름때마다 심심하면 공이갤에 글도 올리고 탐방하는놈임
한 이주전인가 개뻘글 2편까지 쓰고 공이갤을 잊고 살다가 그제부터 공이갤을 다시 탐방하기 시작함
신내림 받았는데 허주 받았다는 글을 보게됨 추천 눌러야 후편 써준다고 지랄해서 추천 눌러주고 기다리고 있었지
근데 지가 생각해도 추천 30개도 못 받을 개잡글인데 30개 정확히 채우니까 부담스러웠는지 한남들 때문에 글을 못쓰겠다고 잠수를 타겠다 시전
이따구로 기대감 키우고 잠적타는 새끼들 개패고 싶었는데 딱 이 케이스
그렇게 부들부들중에  갑자기 이 년이 어떤 새끼랑 싸우는데 내가 예전에 글 썼던걸로 트집을 잡는겨
이건 뭐 병신같은 상황인지 이 개같은년이 신내림 받은 년이라 내가 지 글 보고 있는걸 알아차리고 내 언급을 한 것 같은 느낌에 소름을 받았다. 존나 신통하긴 신통한 씨벌년이다.
너네들 앞으로 뻘글이라도 함부로 쓰지마라
정신나간 미친년한테 스토킹 당하는 느낌이라 개좆같다.
야이 신내림 허주 씨발년아 주소까봐 무당년 집에 불질러 버릴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