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때 있던일인데 좀 과몰입해서 글쓸께요 ㅋㅋ
대충 6살때 정말 난 존나멋있는 사내였다. 공포영화를 보아도 놀라지 않고 엄마와 같이자는 사내였지.. 그런 멋있는6살 사내가 공포를느낀적이 있었다.
나는 다른 녀석들과는 달리 혼자 엄마와 다른방에서 자는 엄청난 용기가 있었다. 내방은 참고로 방안에 작은 창고? 같은곳이 있었지
그런데 어느날 창고 문을 열고 잔날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지....그래 가위에 눌린것이다! 하지만 그때 난 가위눌리는걸 몰랐기에 좀 당황했었다
그런데 눈을 움직이며 방을 확인해보니.. 창고쪽 문에 누군가 자신의 몸의 반 정도를 내밀고 날보고 있었지.. 대충 생긴게 달걀귀신 같이 생겼었다...
난 놀라서 목청을 전부 사용해 소리를..비명을 질렀지만 소리가 나지 않았다. 그렇게 갑자기 가위가 풀리고 난 엄마에게 왠진 몰라도 말하면 안됄것 같아 하지않았지..
그런데 몇칠뒤 갑자기 똑같은 시간때에 똑같은 귀신?이 가위가 눌려 찾아온것이다.. 하지만 다른점 이라하면... 그 귀신은 날 내려다보고 있었다. 난 거의 기절?을 했는데 기절을하자마자 일어나고 엄마한테 같이 자자고 조심스레 말했다. 엄마는 알겠다고 하셨고 난 같이잤지.... 그런데 목이말라 물을 마시러가는데 그 귀신이 내방에서 나오는 동작으로 멈춰 있었다....나는 다리의 힘이 풀려 넘어졌는데....넘어지자마자 깨더군 그러자 난 눈치챘다...날 찾고있구나.. 난그래서 엄마에게 그때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 빨리가자고 때를쓰며 그날밤도 엄마와 같이 잤다. 그런데 또 가위에 눌린것인지... 눈을 뜨니 엄마가 내옆에 없었다....난 그러자 극한의 공포심을 느껴 방에서 이불을 덮고 있었지만 엄마는 오지 않았고 난 용기란 용기는 게임아이템 50%확률 파괴혹은 강화 할때 쓴용기까지 사용해 큰맘을 먹고 나가자...엄마가 주방에 불도키지 않고 냉장고를 열고있었다.. 난 엄마에게 말을 걸었는데 엄마얼굴을 보자마자 난 놀라 죽을 뻔했다. 엄마의 눈쪽이 파여있고 검은색 눈물같은게 나오고 있으며 입을 귀까지 찢어질 정도로 웃으며 입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난 보자마자 좆됨을 감지하고 소리를 개크게 질렀다. 일어나보니 엄마가 왠소란이냐며 날깨우고 있었다...그이후로 몇칠뒤 이사를가고 그새끼는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대충 6살때 정말 난 존나멋있는 사내였다. 공포영화를 보아도 놀라지 않고 엄마와 같이자는 사내였지.. 그런 멋있는6살 사내가 공포를느낀적이 있었다.
나는 다른 녀석들과는 달리 혼자 엄마와 다른방에서 자는 엄청난 용기가 있었다. 내방은 참고로 방안에 작은 창고? 같은곳이 있었지
그런데 어느날 창고 문을 열고 잔날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지....그래 가위에 눌린것이다! 하지만 그때 난 가위눌리는걸 몰랐기에 좀 당황했었다
그런데 눈을 움직이며 방을 확인해보니.. 창고쪽 문에 누군가 자신의 몸의 반 정도를 내밀고 날보고 있었지.. 대충 생긴게 달걀귀신 같이 생겼었다...
난 놀라서 목청을 전부 사용해 소리를..비명을 질렀지만 소리가 나지 않았다. 그렇게 갑자기 가위가 풀리고 난 엄마에게 왠진 몰라도 말하면 안됄것 같아 하지않았지..
그런데 몇칠뒤 갑자기 똑같은 시간때에 똑같은 귀신?이 가위가 눌려 찾아온것이다.. 하지만 다른점 이라하면... 그 귀신은 날 내려다보고 있었다. 난 거의 기절?을 했는데 기절을하자마자 일어나고 엄마한테 같이 자자고 조심스레 말했다. 엄마는 알겠다고 하셨고 난 같이잤지.... 그런데 목이말라 물을 마시러가는데 그 귀신이 내방에서 나오는 동작으로 멈춰 있었다....나는 다리의 힘이 풀려 넘어졌는데....넘어지자마자 깨더군 그러자 난 눈치챘다...날 찾고있구나.. 난그래서 엄마에게 그때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 빨리가자고 때를쓰며 그날밤도 엄마와 같이 잤다. 그런데 또 가위에 눌린것인지... 눈을 뜨니 엄마가 내옆에 없었다....난 그러자 극한의 공포심을 느껴 방에서 이불을 덮고 있었지만 엄마는 오지 않았고 난 용기란 용기는 게임아이템 50%확률 파괴혹은 강화 할때 쓴용기까지 사용해 큰맘을 먹고 나가자...엄마가 주방에 불도키지 않고 냉장고를 열고있었다.. 난 엄마에게 말을 걸었는데 엄마얼굴을 보자마자 난 놀라 죽을 뻔했다. 엄마의 눈쪽이 파여있고 검은색 눈물같은게 나오고 있으며 입을 귀까지 찢어질 정도로 웃으며 입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난 보자마자 좆됨을 감지하고 소리를 개크게 질렀다. 일어나보니 엄마가 왠소란이냐며 날깨우고 있었다...그이후로 몇칠뒤 이사를가고 그새끼는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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