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지금 학교에 키큰 여자귀신 2명이 있다 아까 너 옆에 한 명 있길래 빨리 가자고 한거다 이런 식으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표현을 쓰니까 그걸 곧이곧대로 믿었었음 그리고 사람마다 내면에 동물?같은게 있다던데 그게 그 사람의 영혼을 상징한다고 했던거 같음 난 아르마딜로 였는데 걘 흑표범이라 부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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