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5b2c234eac0&no=24b0d769e1d32ca73ceb86fa11d02831eebc6c37c2fa034916facb03232405e200b2bb0612c2b0cc885cf96b19dd0c12cb13f68b5286ab2d9ddf0bbf8cb1dd3ee5d2c19954873862752ba76b16a2c8e059c66cd4dce3

그러면서 지금 학교에 키큰 여자귀신 2명이 있다

아까 너 옆에 한 명 있길래 빨리 가자고 한거다

이런 식으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표현을 쓰니까 그걸 곧이곧대로 믿었었음

그리고 사람마다 내면에 동물?같은게 있다던데

그게 그 사람의 영혼을 상징한다고 했던거 같음

난 아르마딜로 였는데 걘 흑표범이라 부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