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부모님이랑 따로사는데
누나랑 나랑 형이랑 살고있음
얼마전에
빨래널다가 누나가 모르는 파란색 속옷을 발견한거임
그래서 누나꺼냐니깐 아니래 자기사이즈도 아니고
뽕도 개크다는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사진보내서 물어봤지..ㅇㅇ
근데 엄마도 사이즈도 아니고 자기꺼가 아니라는거
형도 모르겠데 그래서 기분나빠서 버렸는데
어제밤에 누나랑 얘기하는데 나 없을때 속옷이랑 같은색인 파란색 팔토시랑 파란색 양말을 발견했다는거임.. 심지어 그거신고 직장갔다왔다는거..
한달동안 집에 형이랑 누나 나 셋빼고
집에들어온 사람이 한명도 없는데 파란색 속옷들이 어디서 나오는지 의문임..,..
형 남자네
집에 캠설치 ㄱ
ㅋㅋㅋㅋ
뽕도 개크고<<<여기에 주목해라 니 누나꺼일 확률 높다
아빠겠지
뭐긴 그냥 가족중에 꼬불셔논거지 넌 가족을 믿냐
형이 여친거 가져온거임 ㅋㅋ
그냥 너가 해리성 인격장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