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운 건 그 썰풀러의 얘기들이 아니라(이건 뭐 썰들 패턴이 허구헌날 걍 똑같네 이거 캐치 못하고 나올 때마다 계속 숭배하고 찬양하는 인간들 걍 개잡대 나온 폐급 대깨문들이라 강력히 추정)
목소리 하나 변하지 않고 허언증이랑 과대망상에 빠진 상태에서 뇌내 망상 말하는 그 썰풀러 자체 아니냐? 난 진짜 그 썰풀러 방송 항상 챙겨듣는데 왜냐면 이야기 자체 팬이라서가 절대 아니라 와 정신질환자들은 평소에 이렇게 말하고 대답하고 그러는구나 라고 관찰 임상실험 참여하는 의사의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 썰풀러 자체가 진짜 소름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각 분야 종사자들의 사실관계 반론제기와 의혹이 커져가는데 사실상 방임하는 그 방송인도 오래 못가지 싶다 그 분야는 특히 한큐에 허무하게 나락 가던데
목소리 하나 변하지 않고 허언증이랑 과대망상에 빠진 상태에서 뇌내 망상 말하는 그 썰풀러 자체 아니냐? 난 진짜 그 썰풀러 방송 항상 챙겨듣는데 왜냐면 이야기 자체 팬이라서가 절대 아니라 와 정신질환자들은 평소에 이렇게 말하고 대답하고 그러는구나 라고 관찰 임상실험 참여하는 의사의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 썰풀러 자체가 진짜 소름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각 분야 종사자들의 사실관계 반론제기와 의혹이 커져가는데 사실상 방임하는 그 방송인도 오래 못가지 싶다 그 분야는 특히 한큐에 허무하게 나락 가던데
단물 다빨리면 알아서 처리하더라
ㄷㅂ 아님 누구 말하는거임
그 쓰나미썰인가 무섭대서 보고왔는데 걍 개주작 허언증이던데 ㅋㅋ 쓰나미가 육안에 보일정도로 가까이왔는데 뛰어서 도망간다질않나 ㅋㅋ 머 학교운동장 중간정도 왔는데 물이 입구로 들어오고있다질않나 ㅋㅋ 쓰나미속도 시속 수백킬로미터인데 뛰어서 도망간다는거 듣고 걍 끔
ㄴㄴ 나는 모 방송의 남자 말하는 거임 어디서 깔짝깔짝 검색질해서 얻은 정보들 갖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완전히 틀린 사실관계 전제로 얘기하는데 그런 그 싸이코 새끼 목소리 듣는 거 자체가 ㄹㅇ 오싹하고 현실공포임
답글 기능은 뒀다 국 끓여드실 건가요?
학교 다닐 때 공부도 좀 하고 축구도 잘하던 진짜 멀쩡한 새끼 하나가 과천에서 택시잡고 자기네 집 말하면 다 안다고, 지네 아빠가 fbi요원이라는 둥 허언증이 너무 심해서 아직까지도 동창들 사이에서 ㅂㅅ 소리 나오고 있는데
그새끼가 엄청 진지하게 허언들을 풀어놓을 때 느꼈던 그 오싹함과 당혹감을 진짜 20년만에 다시 느낌 으으 소름... 저런 사람이 일상생활에 엮여있다면 진짜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