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운 건 그 썰풀러의 얘기들이 아니라(이건 뭐 썰들 패턴이 허구헌날 걍 똑같네 이거 캐치 못하고 나올 때마다 계속 숭배하고 찬양하는 인간들 걍 개잡대 나온 폐급 대깨문들이라 강력히 추정)
목소리 하나 변하지 않고 허언증이랑 과대망상에 빠진 상태에서 뇌내 망상 말하는 그 썰풀러 자체 아니냐? 난 진짜 그 썰풀러 방송 항상 챙겨듣는데 왜냐면 이야기 자체 팬이라서가 절대 아니라 와 정신질환자들은 평소에 이렇게 말하고 대답하고 그러는구나 라고 관찰 임상실험 참여하는 의사의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 썰풀러 자체가 진짜 소름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각 분야 종사자들의 사실관계 반론제기와 의혹이 커져가는데 사실상 방임하는 그 방송인도 오래 못가지 싶다 그 분야는 특히 한큐에 허무하게 나락 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