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진짜 많이 꿨음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깨면 식은땀이

줄줄 날 정도의 악몽이거나

악몽땜에 자다 깨서 다시 자는데

꿈 내용이 이어진다던가

가위도 여러번 눌려보고,,

근데 성인되니까 그런거 하나도 없고

꿀잠자기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