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귀신이 보고싶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쉬운거 추천한다
우리인간이 생각하는 능력중에 음악을 듣지 않아도 음감이나 소리를 기억하고 속으로 흥얼거리는거 다들 할줄 알지?
기본 개념은 그거야
그리고 두번째로 상상속으로 다중인격체를 만드는거야
상상속의 친구?라고나 할까?
기억력이 좋다는 사람은 여럿 만들어도 되는데 평균적이라면 한개체만 만들어
그리고 외형과 인격을 설정해
그리고 그 대상이랑 대화를 계속해
처음에는 반응이 없지만 사람에따라 다르긴 해
짧으면 1달 길면 6개월 정도 걸리는데 계속 대화를 시도하다보면 반응이 올꺼야
이건 일종의 영혼술이고 본인의 영혼을 떼어다 빚어내는것이라 성공확률이 높아
주의할 점은 주체가 누군지를 분명히 해야하고 상상속의 대상을 절대적으로 통제할 금기를 만드는거야
그래서 자아가 뒤섞이거나 주체를 빼앗기지 않게 안전장치를 걸어놔야해
상상속의 인물을 생각하고 말을걸고 눈앞에 보인다고 점점 구현력을 올리다보면 최종단계에서는 이게 사람인지 분신체인지 구분 못갈때가 있어
그래서 사실상 위험한 방법이기도 해
적절한 예시를 들자면 인형술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
아 그리고 분신체의 지능은 본인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없으니 너무 큰 기대를 하지말기를 바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쉬운거 추천한다
우리인간이 생각하는 능력중에 음악을 듣지 않아도 음감이나 소리를 기억하고 속으로 흥얼거리는거 다들 할줄 알지?
기본 개념은 그거야
그리고 두번째로 상상속으로 다중인격체를 만드는거야
상상속의 친구?라고나 할까?
기억력이 좋다는 사람은 여럿 만들어도 되는데 평균적이라면 한개체만 만들어
그리고 외형과 인격을 설정해
그리고 그 대상이랑 대화를 계속해
처음에는 반응이 없지만 사람에따라 다르긴 해
짧으면 1달 길면 6개월 정도 걸리는데 계속 대화를 시도하다보면 반응이 올꺼야
이건 일종의 영혼술이고 본인의 영혼을 떼어다 빚어내는것이라 성공확률이 높아
주의할 점은 주체가 누군지를 분명히 해야하고 상상속의 대상을 절대적으로 통제할 금기를 만드는거야
그래서 자아가 뒤섞이거나 주체를 빼앗기지 않게 안전장치를 걸어놔야해
상상속의 인물을 생각하고 말을걸고 눈앞에 보인다고 점점 구현력을 올리다보면 최종단계에서는 이게 사람인지 분신체인지 구분 못갈때가 있어
그래서 사실상 위험한 방법이기도 해
적절한 예시를 들자면 인형술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
아 그리고 분신체의 지능은 본인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없으니 너무 큰 기대를 하지말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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