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우리 어머니가 예지몽 잘 꾸는 편이라 오컬트카페 가입해서 이것저것 배우는데 거기도 무당 귀신 이지랄하는곳이 아님 오히려 정신의학과 교수들 논문 가져와서 정신병 쪽으로 접근해보기도 하고 뇌파 같은거로 설명하려하기도 하고 그래
무조건 귀신탓 신병으로 돌리기보다 가능성을 열어두고 보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