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무이 인터뷰 시리즈들 들어보면 참여자분을 “모신다”는 느낌을 잘 받을 수 있음. 진행도 굉장히 매끄럽고 매너좋고… 이상한 리액션, 드립 자제하고 되게 진중하게 들어줌. 뭣보다 헛소리 안함.



근데 그분은 근래들어 참여자가 이야기를 갖다 바치는 느낌이 강하게 듦. “내 방송에서 니 할 말, 한탄 하게 해줄게~ 잘해봐” 이런 분위기.

반응 좋은 게스트들만 모아서 방송하는 날도 있어서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이나 관종끼 있는 사람들은 더욱 msg 가미하게 되고 자연스레 이야기에 주작냄새 풀풀나고 재미도 없어지게 된 것 아닐까.


나만 느끼고 있는게 아니라서 공이갤에 글 많이 올라오는듯.

이런 자잘한 얘기 같이 나눌만한 만만한 커뮤도 없는게 현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