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 나와서 임펙트 남기고 사라지는 사람들 얘기가 진짜일 확률 높다 보고 계속 처나와서 썰푸는 애들은 다 구라라 여기고 재미만 있음 됐지란 마인드로 보는건데 얘들도 사람새끼들이다 보니 모두들 어느 시점을 넘어서면 소재 고갈로 그얘기가 그얘기 같고 쌓이고 쌓이다 보니 지가 지 세계관 무너뜨리고 암튼 걍 구라를 넘어서 구라에 재미도 없어지는데 레알루다가 물갈이좀 해야함
오늘은 정신병자 남친 등장, 뭐 같아서 화면 소리 정지시켜 놓음. 정신병자남친 이야기나 폐가 방문했더니 귀신따라 오거나 봤다는 개솔, 그거 아니면 무당 등장,ㅋㅋㅋ, 아니면 귀신보는 눈깔을 가졌다는 쌉소리나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