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깨름직한대 걍 풀어봄...
내어릴적 기억에 외할아버진 항상 누워 있있지(중픙)
누워 있는 외할배 보고 난 맨날 왜 일안하고 누워 있냐고 구 박했었다 ㅋㅋㅋㅋㅋ외할머니랑 이모들 그딴 소리 하는 날 넘 귀여워 해서 죄책감 음슴..그때 내나이 한 4-5살인듯
근데 어느날 외할배 갑자기 돌아가셨다..그때가 초딩 2학년
외할배 장례 지내고 며칠 지난날..
난 여느때랑 다름없이 엄마 옆에 매달려 자고 있었눈데
엄마가 자꾸 잠꼬대?처럼 "아버지 잘못했어요 "이러면서 울고 있었다
내어릴적 기억에 외할아버진 항상 누워 있있지(중픙)
누워 있는 외할배 보고 난 맨날 왜 일안하고 누워 있냐고 구 박했었다 ㅋㅋㅋㅋㅋ외할머니랑 이모들 그딴 소리 하는 날 넘 귀여워 해서 죄책감 음슴..그때 내나이 한 4-5살인듯
근데 어느날 외할배 갑자기 돌아가셨다..그때가 초딩 2학년
외할배 장례 지내고 며칠 지난날..
난 여느때랑 다름없이 엄마 옆에 매달려 자고 있었눈데
엄마가 자꾸 잠꼬대?처럼 "아버지 잘못했어요 "이러면서 울고 있었다
이건 걍 슬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