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아버지 잘못했어요 엉엉 이러면서 울길래
.난 너무 무서워따..깨울 생각도 못하고..여튼 글케 있다가 엄마가 깨어났다 나보고 외할아버지가 나타나서 엄마 머리채를 잡고 끌고 데려갈려고 했다고 하소연 했다..그때까진 뭔지 알수도 없고 뭔소리 하는지도 몰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