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 들락 말락 하는데 갑자기 짧게 "아이" 하고 큰소리로 가까이서 전자녀 목소리 나가지고 화들짝 놀라서 일어났는데 폰은 저 멀리 충전중이고 나는 애당초 비몽사몽간이라도 해도 눈 살짝 뜨고있던 중이었음. 주변엔 그런 소리 낼만한게 아무것도 없었고 폰에도 알림 도착한것도 없었음. 진짜 뜬금 환청이 존나 무서움
오늘은 옷벗고 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