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들이 돌려말하는게(안 좋은 일을 당했다거나 말하기 힘든 일들) 눈치없이 직설적으로 물어봄

말투가 굉장히 어색함 [하지만, 그럼에도] 이런 단어들을 거지같은 위치에 삽입해서 문장 전체 구조만 안봐도 실시간으로 들으면서 어색하다는게 느껴짐


지금도 계속 듣고 있긴 한데 원래 듣던 아스라는 산으로 가서 노잼이고 드문드문 참여하시는 찐같은 분들 이야기만 듣고 있음

근데 돌비 진행력이 워낙 병신이라 흐름 끊기고 기분 더러워져서 코비엣이나 왓섭으로 갈아탈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