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무서운 이야기 올리는거 같아서 내가 겪은 일인데 어디가서 말할데가 없어서 한번 속풀이 해볼려고 일단 올려봄. 그냥 읽고 뭔지 정도만 올려줘
나 가족 중에 한분이 돌아가셨단 말이야 근데 돌아가기전에 이상한 일이 있어서 한번 말해봄
근데 그분 돌아가기전에 내가 그분이랑 침대에서 같이 자고있었단 말이야 근데 너무 무서워서 어렸을때인데 아직까지도 기억하고있음.
그때 여름이어서 안방에서 에어컨키고 잘 자고 있었음.
근데 우리 안방이 방문을 기준으로 침대가 바로 보이고 왼쪽에 옷장이 있고 옷장기준으로 왼쪽에 화장실이 있어
근데 내가 그 침대에서 잘 자고 있었는데 내가 새벽인데 해가뜰락말락하는 시기에 잠시 깼단말이야.
근데 윗글에 내가 방문을 기준으로 침대가 잘 보인다고 했잖아. 그때 에어컨 키고 있었으니깐 방문을 빛만 나올정도로만 조금만 열고 있었단말이야 근데 그 작은 문틈사이로 어느 남자가 서있는게 보였어.그 남자는 아무것도 안하고 서있기만 했는데 너무너무너무 무서웠음.
아니 그런데 실제로 누가 우리집에 서있으면 좀 그렇잖아? 근데 내가 그때 미쳤었는지 어린날의 치기인지 그 사람에게 머라고 할려 했단 말이야.
그런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임.
그러니깐 몸에 식은땀이랑 에어컨 키고 잤으니깐 존나 추워서 서늘함? 이런게 장난 아니었단 말이야.
근데 그 남자가 존나 다 검은색이었거든
그때 부엌에서 해가 살짝 떠있을 정도였는데 아니 말이 안되잖아. 미친 진짜 어느정도면 몰라도 진짜 너무 검은색인거임. 진짜 저건 인간이 아니라 그냥 올 검음. 저렇게 검은색을 온몸에 다 있을 수 있나 정도로 검은색임. 그러고 다리쪽이 약간 투명 정도로 잘 안보이긴 했는데 일단 넘어가고.
그 검은색이 막 계속 서 있는거임. 뭐라고 말하면 이해할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나랑 같이 자고 있는 가족 감시? 약간 지켜보고있다?그런 느낌인거임. 근데 이놈이 온몸이 검은색이라고 했는데 날 지켜보는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날 데리고 갈려고 하는거? 죽일것같지는 않은데 날 데리고 갈려고 하는 느낌이 들어서 가만히 있었거든 그러고 나서 내가 체감상 1시간동안 그 남자랑 아이컨택하면서 보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그 남자가 이제는 안방으로 들어올려고 하는거임 근데 내가 진짜 어릴날에 너무너무 무서워서 아.. 지금도 이거 쓰면서 무섭고 등골이 오싹한데 일단 계속 써볼께..
무서워서 몸을 움직일려고 했단 말이야 근데 그 아저씨가 나 한테 진심 뭐라뭐라 했는데 아직까지는 못들었거든 막 후악호악우악 이러면서 그러고 내가 기절했어 근데 우리가족중에 몽유병이 있다거나 있런사람 아무도 없거든 그래서 찜찜한채로 넘겼는데 그 다음날부터 존나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거임 나 어릴때 겁도 없고 막 다녔었는데 그때부터 다치고 몽유병이 생겨나서 가족들이 놀랄정도고 막 내가 죽는꿈도 엄청 꾸고. 지금도 기억나는데 차에 치어죽고 불에 타죽고 트럭에 치이고 물에 익사하고 그런꿈을 엄청 꾸었단 말이야 진짜 그런 꿈꾸고 또 내가 몸에 알러지?같은거 생기는거임. 하체에. 그런데 우리 가족은 그냥 알러지라고 생각했는데 병원가니깐 병명이 없는거임 아니 이상하잖아? 내가 어릴때 좀 아프긴했어도 이렇게 심각한건 아니었거든. 그래서 심각해가지고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이랑 이런데 계속 갔단말이야 아직도 생각나는게 나 어릴때 병원에 가면 아버지가 의사에게 소리 치고 그랬던게 생각남.
그러면서 꿈은 계속꾸고 또 내가 우리집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는데 지금은 어떨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리집은 꼭 제사를 다하고 나면 잡탕? 이런거 끓여주시거든 튀김이나 이런것들이 너무 많이 남는다고 그런데 내가 탕이런거는 탕국만 먹고 아무것도 안먹는데 그때 어린아이가 못 먹을 정도의 양을 처먹고 있는거임 나 진심 탕국 어릴때는 어른들 위주로 먹어서 맵게 하는데 내가 매운거 못먹기도 하고 튀김같은거 넣어서 안먹는데 그걸 한솥을 어린아이의 힘으로 바닥에 내려서 땅에 앉아서 그걸 다 처먹고 있는거야. 그리고 제사 다끝나서고 자면 몽유병으로 걸어가니고.
그래서 존나 내가 미칠것같으니깐 우리 친척집에 할머니가 있으신데 불교이시거든. 그래서 할머니가 아는 스님에게 부탁해서 막 나무가지랑 낙엽? 이런걸 가지고 오는거야 진짜 산에가서 기다라 나뭇가지랑 낙엽을 쓸어담아서 푹 끌이시는거임. 진짜로 솥에 삶듯이 그런데 나뭇가지랑 낙엽이니깐 색깔이 흙색이 되었는데 거기서 목욕했단말이야. 막 나뭇잎이랑 나뭇가리로 피부를 빨게질때까지 문지르도 하는거야.
그러고 나서 피부병이 나읏듯 괜찮아지고 없어졌는데 꿈은 계속 꾸는거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는거임.
그런데 어느날 불에 타죽는꿈을 꾸는거야. 그래서 막 내가 미친듯이 발작하고 있었는데 그때 삼촌이 나타나서 손잡고 날 데리고 나가는거야 어릴때 기억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는 있는데 나한테 다시는 머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말 하시는데 좀 따뜻한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나서 다시는 그런 꿈 꾸지는 않았거든 그래서 삼촌이 다시 나타났나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이먹고 보니깐 가족들이 유명한 무당집?가서 해결하신거였데. 그런데 그 무당이 이상한 말을 하시더래 지금 자식도 문젠데 가족중에 지금은 돌아가신 그분이 더 문제라고 하시더니 막 조언좀 해주시고 또 지금 돌아가신 가족분에게 딱 손가락 3 가르키시는거야 이상하지만 나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가족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해도 조언해주시는거 따르셨데. 그러더니 나 죽는 꿈도 없어지고 그 뒤로는 그러고 잘 지내고 있음. 근데 난 아직도 그 무당이야기가 무서운게 무당이 손가락3 가르키셨다고 했잖아. 그런데 그 뒤로 진짜 3개월인가 그 뒤에 우리집 그분이 돌아가신거임. 우리 가족 존나 다 무섭고 흠칫해서 그 뒤로는 거기 절대 안간다더라.
그리고 지금으로 와서 난 잘지내고 있는데 이거 뭘까? 나 무서운거 어릴때 이 사건이후로 싫어하고 무서워하는데 이런거 뭘까??
그 검은색 남자랑 목욕이랑 이런것들 보면 귀신인거임? 이런거 잘 아는 사람 알려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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