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도는 10년 넘게 불면증에 시달렸다.

불면증을 이겨내기 위해 폭식 후 취침, 온종일 운동하고 지친상태로 취침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잠을 자보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그는 무직이라 직장보험이 들어있지 않아 병원을 가서 처방받는건 엄두도 내지 못 했다.

“수면제 한 알이면 어쩌면 나아질 수도 있을텐데…”
라며 존 도는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존 도는 자연스럽게 잠이 오기 시작했다.
불면증이 갑자기 나은 것이다.

10년 동안의 고생이 싹 날아가자 그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50일이 지난 후 존 도는 갑자기 죽어버렸다.

그 이유는 뭘까?

Hint) 지금까지 쓴 글을 다시 잘 보되, 편견을 버리고 열린 생각을 가지면 답이 보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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