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귀신이라는 것을 믿지 않지만 우리엄마에게서 들은 할머니가 귀신본 썰 한번 풀어봄
할머니의 어머니
그러니깐 나에게는 증조할머니의 분이심
난 태어나기도 전에 그분이 돌아가셔서 한번도 본적이 없음
증조할머니께서는 조금 젊었을 시절 (40~50대 추청) 돌아가셨는데
그때가 우리 할머니가 10대후반 20대초반 쯤이라고 들었음
증조할머니는 한평생 일만하고 행복을 못느끼고 돌아가셔서 할머니가 돌아가신 증조할머니 생각하면서 정말많이 우시고 힘들어했음.
그러면서 할머니도 밭일을 하시면서 증조할머니를 생각하고 보고싶다 생각하면서 계속 되내이고 있었음
할머니는 자신의 엄마인 증조할머니를 계속 생각하고 보고싶다고 생각하면서 밭일이 끝나고 해가지며 노을이 질때 밭에서 자신의 어머니가 보이셨때.
필자는 이게 헛것이나 환상(?)같은거라 생각함
하지만 당시 할머니는 그때 증조할머니를 보고 너무 기쁘고 미안한 마음에 잠시이야기하고 그러셨데.. (할튼 그럼)
그 이후로도 밭일이 끝나면 항상 증조할머니를 보는 환상에 빠지셨는데 이게 반복되다보니깐 할머니가 어느 순간 정신차려서 잘못됨을 느끼셨음.
분명 고인이 된 분이 자신의 눈에는 너무 선명하고 대화까지 나누고 그리워했던 자신의 어머니가 이제는 무서워지셨데..
그렇게 잘못됨을 느꼈지만 증조할머니가 계속 눈이 선해서 마을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고 제사를 지내고 나서는 증조할머니가 안보이셨다함..
할머니의 손자인 내가 지금은 증조할머니 그리워하시냐 물었는데 이제는 아니라면서 그러던데 조금 씁쓸하더라
할머니의 어머니
그러니깐 나에게는 증조할머니의 분이심
난 태어나기도 전에 그분이 돌아가셔서 한번도 본적이 없음
증조할머니께서는 조금 젊었을 시절 (40~50대 추청) 돌아가셨는데
그때가 우리 할머니가 10대후반 20대초반 쯤이라고 들었음
증조할머니는 한평생 일만하고 행복을 못느끼고 돌아가셔서 할머니가 돌아가신 증조할머니 생각하면서 정말많이 우시고 힘들어했음.
그러면서 할머니도 밭일을 하시면서 증조할머니를 생각하고 보고싶다 생각하면서 계속 되내이고 있었음
할머니는 자신의 엄마인 증조할머니를 계속 생각하고 보고싶다고 생각하면서 밭일이 끝나고 해가지며 노을이 질때 밭에서 자신의 어머니가 보이셨때.
필자는 이게 헛것이나 환상(?)같은거라 생각함
하지만 당시 할머니는 그때 증조할머니를 보고 너무 기쁘고 미안한 마음에 잠시이야기하고 그러셨데.. (할튼 그럼)
그 이후로도 밭일이 끝나면 항상 증조할머니를 보는 환상에 빠지셨는데 이게 반복되다보니깐 할머니가 어느 순간 정신차려서 잘못됨을 느끼셨음.
분명 고인이 된 분이 자신의 눈에는 너무 선명하고 대화까지 나누고 그리워했던 자신의 어머니가 이제는 무서워지셨데..
그렇게 잘못됨을 느꼈지만 증조할머니가 계속 눈이 선해서 마을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고 제사를 지내고 나서는 증조할머니가 안보이셨다함..
할머니의 손자인 내가 지금은 증조할머니 그리워하시냐 물었는데 이제는 아니라면서 그러던데 조금 씁쓸하더라
과학적으론 당연히 환상일거고 오컬트적으로 보면 증조할머니 혼일 수도 있지만 다른 귀신이 위장한 것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