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중학생?때였어 남양주시에 M동네에 좀 오래 살았었는데. 초등학교때 그쪽 아파트로 이사를가서 4-5년정도 산거같아 지금 생각하면 그쪽 터?가좀 않좋았던거 같아.
일단 이야기가 좀 짧은데 뭐였냐면 내가 거기 아파트에서 지내면서 2-3년동안 1년에 2번정도? 같은꿈을 반복해서 꿨어. 일단 꿈이시작되면 우리집 엘레베이터에서 꿈이 시작되거든 처음엔 꿈인지 모르고 집에가야겠단생각엔 내가사는!층수를 누르고 기다렸어.
그 빨간색으로 숫자 올라가는거 표시되는 기계판있잖아 그거보면서 우리집 도착할때까지 기다렸는데
갑자기 숫자가 예를들면 1-2-3이렇게 순차적으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1-5-9-11이렇게 ㅈㄴ빨리 바뀌면서 지혼자 ㅈㄹ을 하는거야
그러다가 덜컹하고 멈추면서 불이꺼져서 좀 많이 무서웠단 말이지. 그러고 몇초있다가 불이꺼진상태로 1층으로 지혼자 내려가더라고. 그래서 그때 머리속에서 이렇게 생각했어 “일층도착하자마자 문열리면 ㅈㄴ뛰어서 밖으로 나가자” 이게 먼저 생각이 나더라고. 뭔가 그냥 있으면 안될거같았어. 그래서 1층 땡하고 문조금 열렸을때 손으로 비집고 열어서 진짜 ㅈㄴ 뛰었어.
꿈에서 보면 아파트 입구가 밝게 빛나있었고 그쪽말고는 내부가 전부 깜깜했어 완전어둠. 그래서 그 빛나는 곳으로 ㅈㄴ뛴거야 본능적으로 우리아파트가 들어가는 입구가 양쪽으로 밀어서여는 유리문으로 되있었었거든? ㅈㄴ뛰어서 양팔로 유리문 팍 열고 나가면 항상 눈뜨고 잠에서 깼어. 그렇게 처음 그꿈을꾸고 몇달이 지나고 잊혀질때쯤 그꿈을 또 꾼거야. 그때도 몰랐어 꿈인지 그러고 위랑 똑같이 되면서 난또 일층에 도착하자마자 ㅈㄴ뛰었지 빛이 있는 곳으로 근데 이번엔 뭔가 달랐어 뭐였냐면 뒤에서 누가 쫓아는듯한 느낌을 받았어 그래서 “이거 잡히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났어 그래서 더 미친듯이 뛰고 유리문열고 또 잠에서 깸.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이걸 ㅅㅂ 두번이나 꾼거지 ㅈ같은꿈을 그리고 나서 또 일년뒤쯤? 이꿈을 또 꾸게돼.. 항상 시작은같고 이전엔 이게 그 꿈이다라는게 인식이 되면서 바로 생각이 정리가되면서 좀 진정?이 되는 듯한 느낌이였어 “1층만 기다리고 1층도착하면 더빨리뛰자” 이생각을 하게되더라 그리고 1층.도착후 또 ㅈㄴ 뛰었어 역시 뒤에서 누가 쫓아오는 느낌이고 분명 누군가 있어 그리고 유리문열고 다시 잠에서 깨고 바로 생각을했지 “와 누구지 누군데 이꿈에서 계속 쫓아오냐진짜..”이러고 있다가 이꿈이 2-3번정도 더 반복이되는데 내가 뒤에서 누가쫓아온다 했잖아 근데 이꿈이 꾸면꿀수록 뒤에있던 년인지 놈인지 모르겠지만 나랑 점점 가까워지면서 내 얼굴옆으로 손이 휘적휘적 거리는게 보이더라고 마지막꿈쯤엔 그손이 거의 내어깨를 잡을랑 말랑 하는데 너무 ㅈ같아서 꿈속에서 소리 ㅈㄴ 지르면서 결국 안잡히고 유리문 열고 꿈에서 깼다. 이렇게 2-3년? 정도 같은꿈꾸고 이사를 갔는데 이꿈은 아직까지도 꾸진 않더라. 정말 지금 생각하면 꿈속에서 그새끼한테 잡혔거나 이사를 안갔더라면 뭔일을 당했을려나 생각이 들어. 그집에 사는동안 안좋을도 많았고 부모님도 많이싸우고 이래저래 안좋을 일이 좀 있었는데 이사가고 그동네뜬뒤론 가족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아직까진 뱔탈없이 잘 살고있다.
너네한테 별얘기 아니지만 나도 공포를 좋아하고 눈팅만 하다가 내얘기 한번 들려주고싶었어. 이게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악몽이고 공포였다! 읽어줘서 고맙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일단 이야기가 좀 짧은데 뭐였냐면 내가 거기 아파트에서 지내면서 2-3년동안 1년에 2번정도? 같은꿈을 반복해서 꿨어. 일단 꿈이시작되면 우리집 엘레베이터에서 꿈이 시작되거든 처음엔 꿈인지 모르고 집에가야겠단생각엔 내가사는!층수를 누르고 기다렸어.
그 빨간색으로 숫자 올라가는거 표시되는 기계판있잖아 그거보면서 우리집 도착할때까지 기다렸는데
갑자기 숫자가 예를들면 1-2-3이렇게 순차적으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1-5-9-11이렇게 ㅈㄴ빨리 바뀌면서 지혼자 ㅈㄹ을 하는거야
그러다가 덜컹하고 멈추면서 불이꺼져서 좀 많이 무서웠단 말이지. 그러고 몇초있다가 불이꺼진상태로 1층으로 지혼자 내려가더라고. 그래서 그때 머리속에서 이렇게 생각했어 “일층도착하자마자 문열리면 ㅈㄴ뛰어서 밖으로 나가자” 이게 먼저 생각이 나더라고. 뭔가 그냥 있으면 안될거같았어. 그래서 1층 땡하고 문조금 열렸을때 손으로 비집고 열어서 진짜 ㅈㄴ 뛰었어.
꿈에서 보면 아파트 입구가 밝게 빛나있었고 그쪽말고는 내부가 전부 깜깜했어 완전어둠. 그래서 그 빛나는 곳으로 ㅈㄴ뛴거야 본능적으로 우리아파트가 들어가는 입구가 양쪽으로 밀어서여는 유리문으로 되있었었거든? ㅈㄴ뛰어서 양팔로 유리문 팍 열고 나가면 항상 눈뜨고 잠에서 깼어. 그렇게 처음 그꿈을꾸고 몇달이 지나고 잊혀질때쯤 그꿈을 또 꾼거야. 그때도 몰랐어 꿈인지 그러고 위랑 똑같이 되면서 난또 일층에 도착하자마자 ㅈㄴ뛰었지 빛이 있는 곳으로 근데 이번엔 뭔가 달랐어 뭐였냐면 뒤에서 누가 쫓아는듯한 느낌을 받았어 그래서 “이거 잡히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났어 그래서 더 미친듯이 뛰고 유리문열고 또 잠에서 깸.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이걸 ㅅㅂ 두번이나 꾼거지 ㅈ같은꿈을 그리고 나서 또 일년뒤쯤? 이꿈을 또 꾸게돼.. 항상 시작은같고 이전엔 이게 그 꿈이다라는게 인식이 되면서 바로 생각이 정리가되면서 좀 진정?이 되는 듯한 느낌이였어 “1층만 기다리고 1층도착하면 더빨리뛰자” 이생각을 하게되더라 그리고 1층.도착후 또 ㅈㄴ 뛰었어 역시 뒤에서 누가 쫓아오는 느낌이고 분명 누군가 있어 그리고 유리문열고 다시 잠에서 깨고 바로 생각을했지 “와 누구지 누군데 이꿈에서 계속 쫓아오냐진짜..”이러고 있다가 이꿈이 2-3번정도 더 반복이되는데 내가 뒤에서 누가쫓아온다 했잖아 근데 이꿈이 꾸면꿀수록 뒤에있던 년인지 놈인지 모르겠지만 나랑 점점 가까워지면서 내 얼굴옆으로 손이 휘적휘적 거리는게 보이더라고 마지막꿈쯤엔 그손이 거의 내어깨를 잡을랑 말랑 하는데 너무 ㅈ같아서 꿈속에서 소리 ㅈㄴ 지르면서 결국 안잡히고 유리문 열고 꿈에서 깼다. 이렇게 2-3년? 정도 같은꿈꾸고 이사를 갔는데 이꿈은 아직까지도 꾸진 않더라. 정말 지금 생각하면 꿈속에서 그새끼한테 잡혔거나 이사를 안갔더라면 뭔일을 당했을려나 생각이 들어. 그집에 사는동안 안좋을도 많았고 부모님도 많이싸우고 이래저래 안좋을 일이 좀 있었는데 이사가고 그동네뜬뒤론 가족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아직까진 뱔탈없이 잘 살고있다.
너네한테 별얘기 아니지만 나도 공포를 좋아하고 눈팅만 하다가 내얘기 한번 들려주고싶었어. 이게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악몽이고 공포였다! 읽어줘서 고맙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반복되몈좋은꿈아냐 다행이네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