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원피스의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여자(소복에서 원피스로 언젠가부터 바뀜)"


"새벽 3시(밤 12시는 이제 소복과 함께 옛말)"


"용한 무당"


"스님"


"부적이 순식간에 새까맣게"


"고양이"


"병원에 가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항상 저것들은 빠지질 않음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