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씩 웃는 거에요'

'입이 귀까지 찢어질 정도로 웃는 거에요'

'가만있다 갑자기 우다다다다다다다 기어 오는 거에요'
(공영방송 에선 우다다 이부분을 한번더 보여주며 강조함
씨발 뭐 무섭다고 굳이 한번더 보여 주는지)

'자세히 봤더니 눈 코 입이 뻥 뚫려 있는 거에요'

'혀가 방바닥 까지 쭈욱 늘어 지더니 목을 휘감는 거에요'

'갑자기 제 귀에 주겨버릴꺼야주겨버릴꺼야주겨버릴꺼야주겨버릴꺼야 이걸 계속 반복 하는거에요'

'불이 미이친 듯이 깜빡~깜빡~깜빡깜빡깜빡깜빡 하는 거에요'

'갑자기 온몸을 기괴할 정도로 미친듯이 꺽는거에요'
(창문에 달라 붙어서 목을 이리저리 꺽어 대는것도 팍식음)

'일어나 봤더니 가족들은 다 안들어 왔고 밤새 저 혼자 였더라구요'


저능아 새끼들 자주 쓰는 문장만 따왔는데
벌써 개허술한 판타지 소설 하나 나올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