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은지 10분도 안됐는데 꿈을 꾼거같아.

피시방에서 웬 고딩이 누구 찾으면서 전화를 걸드라구

그때 피방 사장님이 뭔 인형같은거 몇개 주고가면서 

이거 두개 모으면 서비스 준다는거야 아 그런갑다 하고 꿈에서 깼는데

눈뜨니까 내방에 인기척이 느껴지고 가위 눌리면서 어린 여자 목소리?
로 "놀아줘.." 이러길레 알겠다 이거 각이다 싶어서 

바지 쓰윽 내렸단말이야 ( 몸이 안움직이긴 했는데 조금 내렸던거같음) 

위에 사람 올라타는 느낌 들길레 오우야 각이다 이러면서 좋아하는거 반 무서운거 반 이랬는데 거기서 싹 풀리면서 느낌 전부다 사라짐 

그렇게 가위 눌린거 풀렸어. 목소리까지 들린건 이번이 처음이고 너무 신기해서 글써본다.. 30분전에 겪은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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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런 느낌은 작은 젤리인형 같았엉

뭔꿈일까.. 역시 두개를 모았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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