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공포도 죄다 최소 5년 10년 된 구닥다리인데

그것도 다 주구장창 읽어대서 소재고갈됨.


일본 공포 스레나 사이트도 옛날같이 순수하게 읽어주는 시절은 지났음.->자연스럽게 창작자 감소

90년대 괴담까지 싹 다 긁어서 읽어도 소재고갈 + 웬만큼 유명한 괴담이 아니고서야 경쟁유투버랑 안겹치려고 궁리.

이렇게 필터링 하고 보니 읽을만한게 없음. 간간히 국내 작가가 올리는 소설 3화분으로 쪼개서 읽어도 그게 공백을 메울수는 없음.


그러다보니 이젠 진짜 갈라파고스화됨. 이 와중에 탈출구가 바로 일반인들 경험담을 썰로 풀어 듣는거임.

진짜 귀신을 봤나 안봤나는 별개로, 애초에 너무 중구난방+두서없는 내용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집중력 떨어짐. -> 씹노잼화

너무 집중력도 재미도 떨어지는 그냥 썰이다보니 19금 썰주작보다 더재미없음

결론 : 잼민이새끼들이나 무서워하며 듣는 문화로 바뀌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