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무도 그렇고 우리집에 왜왓니인가 그것도 듣다보면 질림 뻔한 레퍼토리 갠적으로 공포학과,쌈무이,80스튜디오 3개가 내스타일 들을때마다 고추가 저절로 서는 짜릿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