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기가 허했는지 몸이 약했는지 자주 아프고 그랬었음 그래서 부모님차 타고 어디 모르는 할머니 집으로 갔었는데 거기 집 마루에 앉아서 그 집 할머니가 내 머리통에 식칼을 몇번 갖다대고는 식칼을 마당에 던져버리는게 기억이 남.  그뒤로 아픈적이 없었던거 같음.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는게이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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