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가위도 잘 눌리고 귀신도 봤지만
그런데 사실 제가 이랬단 이유가 영매체질이였기때문입니다.
큰집에서 영매사가 있어서
그게 핏줄을 따라 이어왔나봐요.
가끔 예언 튀어나올때도 있는데 가끔 들어맞기도 하고..
제 동생은 저보다 훨씬 더... 기운이 강합니다.
지금은 기독교를 믿고 예수님을 안뒤 귀신이 보이거나
괴롭히는 기현상은 신기하게도 사라졌지만
요즘들어 소름끼치는 꿈이 자꾸 떠오릅니다.
피묻은 귀신이 나온다거나 하는 끔찍한 꿈은 아닌데요.
기이하고 이상한 꿈이였던것 같아요...
몇달전
꿈에 수영장이 딸린 집에서 누군가 파티를 열었고
주변 이웃들이 놀러왔습니다.
그 집주인공은 저희 팀장님이셨습니다.
(왜 우리 팀장님이셨는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다들 맛있고 고급스런 음식들을 먹고 서로 이야기
나누던 중 한 아주머니가 아이 손을 잡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와이파이가 안 터진다고 하면서
우리 팀장님한테 집 와이파이 비번을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팀장님 표정이 심각하게 굳으면서
위아래도 아줌마랑 아이를 살펴보더니 "안된다!!"라고
냉정하게 말하고는 상종도 못할것을 상대한것처럼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아줌마는 시무룩해졌고 갑자기 옆에 있던 남자아이는
서러운것처럼 엉엉 울기 시작했어요.
전 측은한 마음이 들었고 아이를 달래기 위해
아이가 올라가있는 케이크에 체리를 떼어 안겨주었습니다.
아이는 끅끅대며 체리를 먹어댔고
그래도 설움이 안가셨는지 울며 냉장고를 열고 안에
들어가 서서 엉엉 울었습니다. 전 그아이를 달래줬고요.
그런 아이를 토닥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왜 팀장님은 이 불쌍한 모자에게 이리 냉정하게 구셨을까..
와이파이 비번 알려주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라는 생각을 했고 순간 제 귀에 어떤 목소리를 듣고
저는 뒤통수를 맞은듯 소스라치게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그 목소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간이 아니니까...!!"
제꿈에서 이상한 부분을 눈치채셨나요??
과연 그 두 모자의 정체는 무엇이였으며
제게 그걸 알려준 목소리는 무엇이였을까요??
많은 귀신을 보았지만 저는 무섭지도 않은 가끔 생각나는
이꿈을 떠올리면
아직도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그들은 누구였을까요??
그런데 사실 제가 이랬단 이유가 영매체질이였기때문입니다.
큰집에서 영매사가 있어서
그게 핏줄을 따라 이어왔나봐요.
가끔 예언 튀어나올때도 있는데 가끔 들어맞기도 하고..
제 동생은 저보다 훨씬 더... 기운이 강합니다.
지금은 기독교를 믿고 예수님을 안뒤 귀신이 보이거나
괴롭히는 기현상은 신기하게도 사라졌지만
요즘들어 소름끼치는 꿈이 자꾸 떠오릅니다.
피묻은 귀신이 나온다거나 하는 끔찍한 꿈은 아닌데요.
기이하고 이상한 꿈이였던것 같아요...
몇달전
꿈에 수영장이 딸린 집에서 누군가 파티를 열었고
주변 이웃들이 놀러왔습니다.
그 집주인공은 저희 팀장님이셨습니다.
(왜 우리 팀장님이셨는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다들 맛있고 고급스런 음식들을 먹고 서로 이야기
나누던 중 한 아주머니가 아이 손을 잡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와이파이가 안 터진다고 하면서
우리 팀장님한테 집 와이파이 비번을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팀장님 표정이 심각하게 굳으면서
위아래도 아줌마랑 아이를 살펴보더니 "안된다!!"라고
냉정하게 말하고는 상종도 못할것을 상대한것처럼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아줌마는 시무룩해졌고 갑자기 옆에 있던 남자아이는
서러운것처럼 엉엉 울기 시작했어요.
전 측은한 마음이 들었고 아이를 달래기 위해
아이가 올라가있는 케이크에 체리를 떼어 안겨주었습니다.
아이는 끅끅대며 체리를 먹어댔고
그래도 설움이 안가셨는지 울며 냉장고를 열고 안에
들어가 서서 엉엉 울었습니다. 전 그아이를 달래줬고요.
그런 아이를 토닥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왜 팀장님은 이 불쌍한 모자에게 이리 냉정하게 구셨을까..
와이파이 비번 알려주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라는 생각을 했고 순간 제 귀에 어떤 목소리를 듣고
저는 뒤통수를 맞은듯 소스라치게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그 목소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간이 아니니까...!!"
제꿈에서 이상한 부분을 눈치채셨나요??
과연 그 두 모자의 정체는 무엇이였으며
제게 그걸 알려준 목소리는 무엇이였을까요??
많은 귀신을 보았지만 저는 무섭지도 않은 가끔 생각나는
이꿈을 떠올리면
아직도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그들은 누구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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