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꿈을 꿀 때 가장 큰 특징: 전혀 당연하지 않은것이 어쩌면 당연했던 것으로 나 자신이든 주변 사람들과든 어떻게든 합의 되어있고 나 역시 그렇게 느낌 다만 철썩 같이 믿지는 않고 어느정도 의심 비슷한 감정은 남아 있지만 그 부분 또한 모종의 이유와 논리로 그럴 듯 하게 설명 되어있으며, 실제로 이 부분에서 내가 있는 곳이 꿈 속이 아닌 현실이라는 생각에 역으로 탄력을 줌
2. 인셉션처럼 꿈 속에서도 꿈을 꾸는 것이 가능한데, 그럴 수록 꿈의 장면들은 투명도가 흐려질 수 밖에 없음. 아무리 꿈 속에서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한다고 하더라도 절대 장면들이 선명해 지지 않음. 고로,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선명도 100%라는 가정하에(이 보다 선명한 선명도를 머릿속으로 그릴 수가 없으므로) 이 것은 우리의 첫 번째 꿈이며 매 순간 잠에 들며 꾼 꿈을 기억해내고, 현실과 비교하며 지금 이 순간 역시 조금 더 선명한 꿈을 꾸는 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점을 깨닫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 바로 이 첫번째 꿈(현실)의 궁극적인 존재 목표이다.
3. 첫 번째 꿈의 법칙: 빛과 형체, 그리고 여러 감각으로 총동원 된 이 곳이 현실이라는 감각과 논리들. 이를 설명하기 위한 노력들. 그리고 계속해서 추가되는 나와 닮은 새로운 생명체들. 그리고 나와 다른 생명체들 역시. 여기서 중요한 점은 새로운 생명체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오로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행위에 기반한 ‘결과’로써 해석 되게끔 종용되어 이 곳에서의 ‘나’ 라는 존재는 태초부터 존재한 것이 아닌 오직 일시적인 것으로 어릴 때부터 학교라는 기관을 통해 학습/세뇌시켜 이 곳에서 죽음을 당연시 하게 만듦.
4. 스포츠, 게임, 오락, 방송등 여러 오락들의 공통점은 나 혼자 즐기는 것이 아닌 실시간으로 같이 즐긴다는 점. 이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이 꿈이 아님을, 이 첫 번째 꿈에서의 번식의 논리로 생성된 수많은 생명체들이 꿈 속의 존재가 아닌 실제 현실의 존재들인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며 안심하고 이 곳의 생활에 만족하고 적응하게끔 도와주는 여러 장치들.
5. 빛이란? 안구와 뇌에 관련된 내용들이 학습된 숙련자들로 인정받은 과학자라는 존재들에 의해 당연한 것으로 합의된 것 뿐. 실은 입자, 분자, 파동이란 것들은 전혀 말도 안되는 것 일지도 모른다. 꿈 속이기 때문에 당연하지 않은 것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합의 되어진 갓 뿐일 수도. 어둠엔 조건이 필요 없지만 빛이란 존재를 가정하는 순간 수많은 새로운 물질들이 필요해진다. 마치 당연하지만 당황한 것 처럼. 꿈 속에서 빛 이란 존재에 대해 느껴본 적이 있는가? 실제로 우린 꿈을 꾸면서 눈을 감고 있는데, 빛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6. 그렇다면 이것은 누구의 꿈인가.
꿈을 공유할 수 있는가. 다른 사람들을 믿을 수 있는가? 나와 같이 웃고, 떠들고, 비슷한 것에 재미를 느끼고, 동시에 어떤 자극에 의해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고 해서, 그들을 믿을 수 있는가? 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실은 그들 속은 텅 빈 껍데기일 가능성은 없을까? 이 글을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리는 것도, 이 글을 읽고 댓글들을 읽고 실시간으로 반응을 확인하며 이 곳이 꿈이 아닌 현실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하는 행동이지만, 이 곳이 만약 꿈이라면 과연 누구의 꿈인가. 내가 느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나 뿐. 고로 이 것은 나의 꿈이다. 미쳐가는 것이 느껴지지만, 수많은 따가운 시선들이 느껴지지만, 알고 있다. 이 것은 나의 꿈이다. 어떤 일이 우연을 가장하고, 무심한 듯 일상 생활을 가정하고 내 주위를 아무렇지 않은 듯 지나가려고 해도 절대 속지 마라. 이 곳은 나의 꿈일 뿐. 주위 나와 닮은 무언가들이 인간이라는 생명체를 가장하며 나에게 무언가 그들과 닮은 반응을 이끌어 내려고 하더라도 절대 속고 넘어가면 안된다. 그들은 나의 상상일 뿐이다.
2. 인셉션처럼 꿈 속에서도 꿈을 꾸는 것이 가능한데, 그럴 수록 꿈의 장면들은 투명도가 흐려질 수 밖에 없음. 아무리 꿈 속에서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한다고 하더라도 절대 장면들이 선명해 지지 않음. 고로,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선명도 100%라는 가정하에(이 보다 선명한 선명도를 머릿속으로 그릴 수가 없으므로) 이 것은 우리의 첫 번째 꿈이며 매 순간 잠에 들며 꾼 꿈을 기억해내고, 현실과 비교하며 지금 이 순간 역시 조금 더 선명한 꿈을 꾸는 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점을 깨닫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 바로 이 첫번째 꿈(현실)의 궁극적인 존재 목표이다.
3. 첫 번째 꿈의 법칙: 빛과 형체, 그리고 여러 감각으로 총동원 된 이 곳이 현실이라는 감각과 논리들. 이를 설명하기 위한 노력들. 그리고 계속해서 추가되는 나와 닮은 새로운 생명체들. 그리고 나와 다른 생명체들 역시. 여기서 중요한 점은 새로운 생명체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오로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행위에 기반한 ‘결과’로써 해석 되게끔 종용되어 이 곳에서의 ‘나’ 라는 존재는 태초부터 존재한 것이 아닌 오직 일시적인 것으로 어릴 때부터 학교라는 기관을 통해 학습/세뇌시켜 이 곳에서 죽음을 당연시 하게 만듦.
4. 스포츠, 게임, 오락, 방송등 여러 오락들의 공통점은 나 혼자 즐기는 것이 아닌 실시간으로 같이 즐긴다는 점. 이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이 꿈이 아님을, 이 첫 번째 꿈에서의 번식의 논리로 생성된 수많은 생명체들이 꿈 속의 존재가 아닌 실제 현실의 존재들인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며 안심하고 이 곳의 생활에 만족하고 적응하게끔 도와주는 여러 장치들.
5. 빛이란? 안구와 뇌에 관련된 내용들이 학습된 숙련자들로 인정받은 과학자라는 존재들에 의해 당연한 것으로 합의된 것 뿐. 실은 입자, 분자, 파동이란 것들은 전혀 말도 안되는 것 일지도 모른다. 꿈 속이기 때문에 당연하지 않은 것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합의 되어진 갓 뿐일 수도. 어둠엔 조건이 필요 없지만 빛이란 존재를 가정하는 순간 수많은 새로운 물질들이 필요해진다. 마치 당연하지만 당황한 것 처럼. 꿈 속에서 빛 이란 존재에 대해 느껴본 적이 있는가? 실제로 우린 꿈을 꾸면서 눈을 감고 있는데, 빛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6. 그렇다면 이것은 누구의 꿈인가.
꿈을 공유할 수 있는가. 다른 사람들을 믿을 수 있는가? 나와 같이 웃고, 떠들고, 비슷한 것에 재미를 느끼고, 동시에 어떤 자극에 의해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고 해서, 그들을 믿을 수 있는가? 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실은 그들 속은 텅 빈 껍데기일 가능성은 없을까? 이 글을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리는 것도, 이 글을 읽고 댓글들을 읽고 실시간으로 반응을 확인하며 이 곳이 꿈이 아닌 현실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하는 행동이지만, 이 곳이 만약 꿈이라면 과연 누구의 꿈인가. 내가 느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나 뿐. 고로 이 것은 나의 꿈이다. 미쳐가는 것이 느껴지지만, 수많은 따가운 시선들이 느껴지지만, 알고 있다. 이 것은 나의 꿈이다. 어떤 일이 우연을 가장하고, 무심한 듯 일상 생활을 가정하고 내 주위를 아무렇지 않은 듯 지나가려고 해도 절대 속지 마라. 이 곳은 나의 꿈일 뿐. 주위 나와 닮은 무언가들이 인간이라는 생명체를 가장하며 나에게 무언가 그들과 닮은 반응을 이끌어 내려고 하더라도 절대 속고 넘어가면 안된다. 그들은 나의 상상일 뿐이다.
글이 너무 길면 비추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