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나도 그누나를 좋아했던 기억이있어
한번씩 그누나랑 뽀뽀하는 상상? 이런거 했었으니까
그러다가 학교에서 미술시간이었을꺼야
자기가 좋아하는사람 그림그려서 선물하는 그런게 있었어
난 당연히 그누나집에서 같이 인형놀이하던거 그려서
그누나 줄려고 누나 기다리고있었어
그당시 중간고사 기간이었을꺼야
우리 아파트 앞에 철봉같은 구조물이있었는데
도화지 돌돌 말아서 스티커 하나 붙여서 누나오면 보라고
들고 철봉에서 막 혼자 놀면서 기다렸던걸로 기억해
9시되면 와야하는누나가 안오더라 그래서 더 기다렸는데
아마10시쯤 아빠오는데 그때까지 누나가 안와서 아빠랑
같이 손잡고 집 들어왔었어
그리고 그 다음날 전해줄려고 또 철봉에서 기다렸는데
그때 누나가 9시30분? 그쯤 들어오길래 누나! 하면서 불러서
줄려고하니까 누나한테서 담배냄새? 같은게 좀 나는거 같더라
그래서 그냥 오는길에 담배피는아저씨한테 베겼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시험기간이 지나도 항상 그누나는
9시 넘어서 집에 오더라고
그러다가 나도 그누나따라서 같은 중학교 진학했어
중학교다니다가 이동수업이나 아니면
돌아다니다보면 마주치게 되잖아 그럴때마다 꼬박꼬박
안녕하세요 하면서 그누나한테 인사하고 했는데
그누나 주변에 누나들이랑 형들이 딱봐도 일진같은
양아치같은 형누나들이랑 다니더라고
좀 무섭긴하더라 형한명은 뭔가 덩치가 그당시 내눈엔
헐크마냥 근육질같은 근육돼지였었고 어떤형은 키큰멸치
그리고 다른누나들은 미니스커트마냥 치마 완전줄이고
말끝마다 ㅅㅂㅅㅂ거리고 휴대폰 대놓고들고다니고
그래도 나는 꼬박꼬박 인사하고 형누나들도 친한누나한테
쟤 누구냐 하면 우리집근처사는 동생이라고 해서
형누나들이 학교에서 나 잘챙겨줬던 기억이 있어
그러다가 근육돼지형이 우리반찾아와서 나보고 학교마치고
2학년 자기반으로 찾아오라더라 나는 ㅈㄴ무섭고 쫄렸어
그형이 나 때리면 내가 배운 태권도 고려로 쥰나 패야지
이생각 겁나하고 그랬었어 종례 ㅈㄴ늦게 하길바랫는데
그날따라 쌤이 청소끝나면 가라 해가지고 애들 청소 안하고
책상줄만 대충 맞춰놓고 집으로 ㅌㅌ한거야
그래서 그형반찾아가니까 그형도 마치고 나 따라오라데
학교근처에 골목길 들어가더니 나보고 그형이 담배피녜
그래서 아니요 저 안핍니다 하니까 그래? 함 펴봐 하면서 주더라
그러면서 그형이 담배 가르쳐주면서 담배배웠는데
그형이 하는말이 그누나 좋아하는데 그누나대해서 아는거
다 말해보래 나보고 그래서 그때 말할려고하니까
사실 나도 그누나좋아하기만했지 폰번호 말곤 아는게 없는거야
그래서 폰번호밖에모른다 하니까 내일까지
좋아하는 음식이랑 좋아하는 게임 알아오라더라?
그리고 그날 저녁에 또 누나 기다리면서 누나 9시쯤오길래
집앞철봉에서 누나 무슨음식좋아해? 하니까 자기는
스파게티랑 피자 치킨 좋아해 너는? 이러길래 난 라면!
이랫던거같다 그러면서 누나는 게임 뭐좋아해? 하니까
휴대폰게임 미니게임천국이었나 그거 였던거같아
그래서 그날 밤 11시쯤 그형한테 문자로 다 알려줬던거같아
후… 기억 억지로 꺼내면서 하는거라 뒤죽박죽이라도
보고 잘 이해해줘 무튼 곧 3편으로올께
한번씩 그누나랑 뽀뽀하는 상상? 이런거 했었으니까
그러다가 학교에서 미술시간이었을꺼야
자기가 좋아하는사람 그림그려서 선물하는 그런게 있었어
난 당연히 그누나집에서 같이 인형놀이하던거 그려서
그누나 줄려고 누나 기다리고있었어
그당시 중간고사 기간이었을꺼야
우리 아파트 앞에 철봉같은 구조물이있었는데
도화지 돌돌 말아서 스티커 하나 붙여서 누나오면 보라고
들고 철봉에서 막 혼자 놀면서 기다렸던걸로 기억해
9시되면 와야하는누나가 안오더라 그래서 더 기다렸는데
아마10시쯤 아빠오는데 그때까지 누나가 안와서 아빠랑
같이 손잡고 집 들어왔었어
그리고 그 다음날 전해줄려고 또 철봉에서 기다렸는데
그때 누나가 9시30분? 그쯤 들어오길래 누나! 하면서 불러서
줄려고하니까 누나한테서 담배냄새? 같은게 좀 나는거 같더라
그래서 그냥 오는길에 담배피는아저씨한테 베겼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시험기간이 지나도 항상 그누나는
9시 넘어서 집에 오더라고
그러다가 나도 그누나따라서 같은 중학교 진학했어
중학교다니다가 이동수업이나 아니면
돌아다니다보면 마주치게 되잖아 그럴때마다 꼬박꼬박
안녕하세요 하면서 그누나한테 인사하고 했는데
그누나 주변에 누나들이랑 형들이 딱봐도 일진같은
양아치같은 형누나들이랑 다니더라고
좀 무섭긴하더라 형한명은 뭔가 덩치가 그당시 내눈엔
헐크마냥 근육질같은 근육돼지였었고 어떤형은 키큰멸치
그리고 다른누나들은 미니스커트마냥 치마 완전줄이고
말끝마다 ㅅㅂㅅㅂ거리고 휴대폰 대놓고들고다니고
그래도 나는 꼬박꼬박 인사하고 형누나들도 친한누나한테
쟤 누구냐 하면 우리집근처사는 동생이라고 해서
형누나들이 학교에서 나 잘챙겨줬던 기억이 있어
그러다가 근육돼지형이 우리반찾아와서 나보고 학교마치고
2학년 자기반으로 찾아오라더라 나는 ㅈㄴ무섭고 쫄렸어
그형이 나 때리면 내가 배운 태권도 고려로 쥰나 패야지
이생각 겁나하고 그랬었어 종례 ㅈㄴ늦게 하길바랫는데
그날따라 쌤이 청소끝나면 가라 해가지고 애들 청소 안하고
책상줄만 대충 맞춰놓고 집으로 ㅌㅌ한거야
그래서 그형반찾아가니까 그형도 마치고 나 따라오라데
학교근처에 골목길 들어가더니 나보고 그형이 담배피녜
그래서 아니요 저 안핍니다 하니까 그래? 함 펴봐 하면서 주더라
그러면서 그형이 담배 가르쳐주면서 담배배웠는데
그형이 하는말이 그누나 좋아하는데 그누나대해서 아는거
다 말해보래 나보고 그래서 그때 말할려고하니까
사실 나도 그누나좋아하기만했지 폰번호 말곤 아는게 없는거야
그래서 폰번호밖에모른다 하니까 내일까지
좋아하는 음식이랑 좋아하는 게임 알아오라더라?
그리고 그날 저녁에 또 누나 기다리면서 누나 9시쯤오길래
집앞철봉에서 누나 무슨음식좋아해? 하니까 자기는
스파게티랑 피자 치킨 좋아해 너는? 이러길래 난 라면!
이랫던거같다 그러면서 누나는 게임 뭐좋아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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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날 밤 11시쯤 그형한테 문자로 다 알려줬던거같아
후… 기억 억지로 꺼내면서 하는거라 뒤죽박죽이라도
보고 잘 이해해줘 무튼 곧 3편으로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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