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아마 좋아하는걸 그형한테 알려주지 않았다면
그누나는 아직 살고있지 않았을까 싶기도해
무튼 그다음날 형이 잘했다면서 담배 한갑이랑 라이터 주더라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는데
그러다가 우리부모님도 날 학원에 다니라면서 입시학원
등록해줬는데 거기가 그누나도 다니는 학원이었어
학원 마치고 그누나랑 같이 학원차타고 집에 갈려고 하면
그누나가 아 먼저타고가 나 볼일있어서 그러면
나는 혼자 친구들이랑 학원차 타고 집에 오고 그랬어
근데 좀 지나서 알게됬는데 그학원 고등부 형한명을
그누나가 좋아했던거야 그래서 그형 학교 치고 학원올때
얼굴한번이라도 보고 집갈려고 일부러 학원에서
학원선생님한테 모르겠다고 질문하고 일부러 거기서 숙제하고
그형 얼굴보고 집에 오고 그랬던거야
그걸 알고난뒤에 난 중학교 헐크형이 아 어떻게 고백하지
막 그렇게 말하길래 내가 그누나 어떤고등학생 형 좋아하는거같다
하면서 얘기하니까 뭔소리냐고 다시 말해보라고 하길래
전부다 말해줬지 그러니까 그형이 막 담배 3대를 연속으로피더라
그땐 암말도안하고 피길래 ㅈㄴ 무서웠어 진짜 처맞는거아닌가
싶기도하고 근데 그렇냐고 알았다고 가라고 하더라
그러다가 1년지나고 나 중2 그누난 중3됬는데
어쩌다보니 그누나가 고딩형이랑 사귀게 됬는데
그형이 알고보니 동네에서 좀 양아치? 비슷한 일진같은거였어
근데 그누나는 자기가 착하게 만들꺼라면서 막 사귀고 그랬지
그러면서 자연스레 그형이 우리집앞에 오는일도 종종생기고
그누나집에서 같이 나오는거도 몇번보고 그랬던거같아
그래서 그냥 별생각없이 학교 학원 학교 학원 하는 일상중에
그누나집 아저씨가좀 1주일? 정도 맨날 술먹고 아줌마랑 싸우고
그누나는 집들어가기 싫다면서 나보고 놀이터로 나오라해서
새벽까지 같이 담배피고,얘기하고 아저씨아줌마 잘때까지
같이 얘기하고 놀았는데
한날 아저씨랑 아줌마랑 싸우고 그누나가 놀이터로 나오라해서
나왔는데 그누나가 그날따라 폰만보더라고
그러다가 밤11시쯤됬나? 그 고딩형이와서 놀이터에서 3명에서
있는데 그형이 나보고 5분만딴데가서 있다오라 그러더라
그래서 네 하고 5분동안 잠시 동네한바퀴하고 돌아갔는데
놀이터에서 그형이랑 누나랑 키스하면서 옷안에 손넣고
만지고 있더라고 그래서 난 다시 더 돌고 왔지
그러다가 그거 보고나서 집 잠잠해진거같다고
이제 집 들어가도 될거같다고 누나한테 문자보내고
난 집에 들어갔었어
그러다가 한 2주? 지났나 3주 지났을때인데 그누나가
옷은옷대로 찢어지고 머리 다 산발이되고 막 울면서 집에 오더라
그래서 친구랑 싸웠냐고 걱정되서 가니까
나보고 꺼지라고 막욕하고 집에 못오게 하길래 뭐지 뭔일이지?
했지 근데 소문이 막 돌고 돌잖아
추후에 돌고돈 소문이었는데 그 양아치형이랑 그누나랑
그형집에서 야쓰를 하게됬는데 그거 하고나서 형이 막 변했나봐
딴여자랑 연락한거 그누나한테 걸리고 누구냐고 하고 싸우고
그러다가 결국 그누나 차이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메달려도
돌아오는건 폭력이랑 욕설뿐이었나봐
그리고 그 학교 헐크형등등 무리에서 ㄱㄹ년이라고 소문이 나게
됐나봐 그래서 그누나는 중학교때 왕따당하게 됐었고
그와중에 그 양아치고딩형이 둘이서 야쓰한걸 폰동영상인가
캠코더인가 디카인가 기억은안나는데 촬영했었던거지
그리고 그걸로 협박삼아서 그형이 문자로 새벽이든 밤이든
불러서 노리개로 썼던거야 거기에 그누나 속옷만 입고있던사진이
중학교 일진형들 사이에 일부 퍼지게 되서 막 그걸로
형들이 누나한테 야 나도 함대줘라 등등 그런식으로
진짜 ㄱㄹ취급했던거야
중학교왕따에 ㄱㄹ취급에 집에오면 부모님은 술먹고 싸우고
그 어린나이에 기댈곳이 없던거지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나한테 문자로 밤10시쯤이었나
저기집에오라더라 아저씨아줌마는 일생겨서
그날 안오는데 혼자있기 무섭다고 같이있자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해서 12시쯤 누나 자는거보고 집와야지
하고 그누나집 내려갔는데 그누나가너 라면좋아한다했지?
라면먹을래? 하면서 끓여주더라
그러면서 같이 라면먹으면서 누나 힘든일 있거나 뭔일있으면
나한테 말해도돼 하니까 갑자기 나한테 씨익 웃으면서
내이름불러주면서 다컸네~ 고마워 근데 괜찮아 걱정안해도돼
이러면서 같이 라면먹고 같이 누나집컴터로 크아2p하면서
놀았었어 그리고 누나가 나보고 자고갈래? 이랬는데
그날 왜인지 모르겠는데 같이자기 그런거야 그래서
아니야 괜찮아 나내일 주번이라서 학교 빨리가야해 하고
크아 한3판더하고 집에 올라갔어
이게 3편이고 담편 마무리할껨
그누나는 아직 살고있지 않았을까 싶기도해
무튼 그다음날 형이 잘했다면서 담배 한갑이랑 라이터 주더라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는데
그러다가 우리부모님도 날 학원에 다니라면서 입시학원
등록해줬는데 거기가 그누나도 다니는 학원이었어
학원 마치고 그누나랑 같이 학원차타고 집에 갈려고 하면
그누나가 아 먼저타고가 나 볼일있어서 그러면
나는 혼자 친구들이랑 학원차 타고 집에 오고 그랬어
근데 좀 지나서 알게됬는데 그학원 고등부 형한명을
그누나가 좋아했던거야 그래서 그형 학교 치고 학원올때
얼굴한번이라도 보고 집갈려고 일부러 학원에서
학원선생님한테 모르겠다고 질문하고 일부러 거기서 숙제하고
그형 얼굴보고 집에 오고 그랬던거야
그걸 알고난뒤에 난 중학교 헐크형이 아 어떻게 고백하지
막 그렇게 말하길래 내가 그누나 어떤고등학생 형 좋아하는거같다
하면서 얘기하니까 뭔소리냐고 다시 말해보라고 하길래
전부다 말해줬지 그러니까 그형이 막 담배 3대를 연속으로피더라
그땐 암말도안하고 피길래 ㅈㄴ 무서웠어 진짜 처맞는거아닌가
싶기도하고 근데 그렇냐고 알았다고 가라고 하더라
그러다가 1년지나고 나 중2 그누난 중3됬는데
어쩌다보니 그누나가 고딩형이랑 사귀게 됬는데
그형이 알고보니 동네에서 좀 양아치? 비슷한 일진같은거였어
근데 그누나는 자기가 착하게 만들꺼라면서 막 사귀고 그랬지
그러면서 자연스레 그형이 우리집앞에 오는일도 종종생기고
그누나집에서 같이 나오는거도 몇번보고 그랬던거같아
그래서 그냥 별생각없이 학교 학원 학교 학원 하는 일상중에
그누나집 아저씨가좀 1주일? 정도 맨날 술먹고 아줌마랑 싸우고
그누나는 집들어가기 싫다면서 나보고 놀이터로 나오라해서
새벽까지 같이 담배피고,얘기하고 아저씨아줌마 잘때까지
같이 얘기하고 놀았는데
한날 아저씨랑 아줌마랑 싸우고 그누나가 놀이터로 나오라해서
나왔는데 그누나가 그날따라 폰만보더라고
그러다가 밤11시쯤됬나? 그 고딩형이와서 놀이터에서 3명에서
있는데 그형이 나보고 5분만딴데가서 있다오라 그러더라
그래서 네 하고 5분동안 잠시 동네한바퀴하고 돌아갔는데
놀이터에서 그형이랑 누나랑 키스하면서 옷안에 손넣고
만지고 있더라고 그래서 난 다시 더 돌고 왔지
그러다가 그거 보고나서 집 잠잠해진거같다고
이제 집 들어가도 될거같다고 누나한테 문자보내고
난 집에 들어갔었어
그러다가 한 2주? 지났나 3주 지났을때인데 그누나가
옷은옷대로 찢어지고 머리 다 산발이되고 막 울면서 집에 오더라
그래서 친구랑 싸웠냐고 걱정되서 가니까
나보고 꺼지라고 막욕하고 집에 못오게 하길래 뭐지 뭔일이지?
했지 근데 소문이 막 돌고 돌잖아
추후에 돌고돈 소문이었는데 그 양아치형이랑 그누나랑
그형집에서 야쓰를 하게됬는데 그거 하고나서 형이 막 변했나봐
딴여자랑 연락한거 그누나한테 걸리고 누구냐고 하고 싸우고
그러다가 결국 그누나 차이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메달려도
돌아오는건 폭력이랑 욕설뿐이었나봐
그리고 그 학교 헐크형등등 무리에서 ㄱㄹ년이라고 소문이 나게
됐나봐 그래서 그누나는 중학교때 왕따당하게 됐었고
그와중에 그 양아치고딩형이 둘이서 야쓰한걸 폰동영상인가
캠코더인가 디카인가 기억은안나는데 촬영했었던거지
그리고 그걸로 협박삼아서 그형이 문자로 새벽이든 밤이든
불러서 노리개로 썼던거야 거기에 그누나 속옷만 입고있던사진이
중학교 일진형들 사이에 일부 퍼지게 되서 막 그걸로
형들이 누나한테 야 나도 함대줘라 등등 그런식으로
진짜 ㄱㄹ취급했던거야
중학교왕따에 ㄱㄹ취급에 집에오면 부모님은 술먹고 싸우고
그 어린나이에 기댈곳이 없던거지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나한테 문자로 밤10시쯤이었나
저기집에오라더라 아저씨아줌마는 일생겨서
그날 안오는데 혼자있기 무섭다고 같이있자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해서 12시쯤 누나 자는거보고 집와야지
하고 그누나집 내려갔는데 그누나가너 라면좋아한다했지?
라면먹을래? 하면서 끓여주더라
그러면서 같이 라면먹으면서 누나 힘든일 있거나 뭔일있으면
나한테 말해도돼 하니까 갑자기 나한테 씨익 웃으면서
내이름불러주면서 다컸네~ 고마워 근데 괜찮아 걱정안해도돼
이러면서 같이 라면먹고 같이 누나집컴터로 크아2p하면서
놀았었어 그리고 누나가 나보고 자고갈래? 이랬는데
그날 왜인지 모르겠는데 같이자기 그런거야 그래서
아니야 괜찮아 나내일 주번이라서 학교 빨리가야해 하고
크아 한3판더하고 집에 올라갔어
이게 3편이고 담편 마무리할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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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말해줘서 고마워 썰더있는데 반응 괜찮으면 몇개 더 풀어줄께
주작이어도 용서될 정도의 퀄임 ㅇㅇ
주작이 머야?
구라
아아 그 이거 후기편글 한번 읽어줘 갤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