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기전 19년전에 살던 아파트에 귀신있었는데

정확히 우리집에 귀신이 산건 아니고 우리집이 6층짜리 엘베없는아파트 중에6층이였는데 아파트가 1980년대에지어진 아파트라 통로계단 형광등이 다 고장나서 나갔다 집에올때 1층에서6층까지 올라올때 완전 아무것도 안보이는 어둠이였지

거기에15년이상 살았어도 아무것도 안보이는 어둠이니 계단올라올땐 혼자 찬송가 부르면서 오르는건 기본이였는데 정확히 이 어둠의계단이자 통로에 귀신이 살았어 어떻게 아냐구?경험해봤으니까알지 내가 이 아파트살때 이 아파트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안나지만 밥11시~새벽3시정도사이 우리집 현관문앞으로 누군가 뚜벅뚜벅 걸어올라오는 소리가나 중요한건 꼭우리집 현관문앞에서 그 발자국소리가 멈춰 그래서 내가 진짜 한번 용기내서 너네 옛날 아파트들보면 현관문에 조그마케 밖에 볼수있는 구멍 있는거 알지?그구멍으로 내가 눈갖다되고 봤는데 뭔가 이상한거야 그래서 뭔가하고 정신차리고 봤는데 그건바로 귀신의눈이였어 문짝하나를 사이에두고 나랑 귀신이랑 눈을 맞대고 있었던거지 귀신아니고 사람일수도 있다고?아니야 본능적 직감으로 알수있어 그싸~~~하고쎄~~~한기분과 소름돋는 그눈빛

아직도 잊을수없고 그눈빛 아직도 선명하고 그기억 아직도 선명해 썰2는 나중에 쓸게 팔아프다

아 그리고 추가로 이동네가 밤만되면 빛이거의없고 음기라고해야되나 그게 엄청강하고 음산한동네였어 그리고 이아파트가 지어지기전에 이터가 다 무덤이였데